안녕하세요. 팔공산에 일요일날 가기로 했는데 맛집을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일단 경산쪽에서 올라가는게 훨씬 덜 힘들다고 해서 경산에서 올라가는 걸로 했는데
도착해서 고향돼지국밥에서 국밥 먹고 등산하고 내려와서 막창을 먹고 싶은데 경산쪽에도 막창이 맛있나요?
그리고 올라오면서 사유원에서 커피 마시고 싶습니다.
만약 막창이 맛있는 곳이 없다면 대구에서 올라가는 코스로 바꾸려고 합니다.
도착해서 멀지만 상주식당에서 추어탕 먹고 등산하고 내려와서 대구 동구에서 막창을 먹고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막창은 반야월에 가고 싶은데 오픈시간이 늦어 효목골 가려고 합니다.
멀지 않은 곳 괜찮은 베이커리 카페 (대구에 맛있는 곳 많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대구 코스나 경산 코스에 대한 조언 아무거나 감사합니다!!!
이거 활용하시거나
개인적으로 이용해 봤던 맛집으로는 퇴근길이라고 뭉티기
집이 있는데 거기 좋았고 리안이라는 중국집도 오케이
가보고 싶다 메모한곳이 다담뜰 한식 뷔페, 조조칼국수,태산만두, 푸른회식당(오징어무침) 등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