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 7번 홀에서 허인회 드라이버 샷이 오비가 났는데, 포어 캐디가 자의로 오비난 볼을 주워들었답니다. 그런데 주위 갤러리들이 오비 지역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선수 본인도 본인 확인이 안 된 볼을 집어들은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문제가 생겼고 일단 잠정구를 벌타없이 세컨 샷을 주고 진행하면서 최종 결정은 추후에 하는 것으로 정리했는데, 이게 결국 마지막에 가서 연장에 들어가게 된 상황에서 2벌타로 결론 내려지면서 9언더로 정리된 상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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