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직장인데요...
해외로 출장 갈 일이 많아서 스피킹 위주로 영어공부를 하느라고 Cambly를 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주제로 프리토킹 하면서 아웃풋팅 (?)을 하고싶은데,
만나는 튜터들 마다 너무 말이 많아요..ㅠㅠ
분명히 ‘질문을 많이 해달라’ ‘나에게 말할 기회를 많이 달라’ 라고 요청을 해도
다들 어느 순간 본인 이야기만 하다가 피 같은 30분 다 날려 먹습니다..ㅠㅠ
혹시 Cambly를 하고 있거나, 했던 분 들 중에, 이야기 잘 들어주고 질문 많이 해주는 튜터 아시는 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