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정용 드릴을 구매하고자합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해머드릴로 하나 구비해놔야 할것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정했는데,
브랜드와 제품들이 너무 다양해서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드릴을 구매하고자 하는 이유는,
가정에서 선반이나 기타등등 설치하려고 콘크리트 벽을 주로 뚫기 위함입니다.
제품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정용 드릴을 구매하고자합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해머드릴로 하나 구비해놔야 할것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정했는데,
브랜드와 제품들이 너무 다양해서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드릴을 구매하고자 하는 이유는,
가정에서 선반이나 기타등등 설치하려고 콘크리트 벽을 주로 뚫기 위함입니다.
제품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보쉬제품보면 케이스에 비트에 거의 풀세트로 20만원 언더로 판매하기에 입문하는입장에서 가장 편안한 선택이 될것같았습니다.
팔랑귀라 보쉬는 이제 안좋네어쩌네하는말때문에 망설여지긴했으나, 제가 전문가도아니고 그정도 레벨도아닌데 괜히 비싼제품만 보고있나싶기도했습니다.
헤머드릴 기능이 있는게 벽 타공할일 있을땐 필수 이구요.
18v 저도 추천 드리고, 개인적으로 디월트를 좋아합니다만..
가성비 브랜드로 스텐리도 괜찬은거 같습니다.
저는 12볼트 해머드릴 사용중인데 12볼트로도 아파트 콘크리트 벽 뚫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왕 구매 하신다면 20v 정도 제품으로 하나 구매하신다면 여러모로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1년에 10번 안으로 사용합니다.
고장 안나고 15년째 쓰고 있습니다.
임팩트, 해머 기능 있어야 합니다.
아... 말을 잘못 썼네요.. 통합된건 없어요.
일반 가정에서 임팩은 거의 필요 없어요...
개인적으로 데크부터 차고, 창고 제작, 간단한 집안 수리 등을 모두 다루고 있어서 공구에 대해서는 나름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품에 대해 딱 이거다라고 할 제품은 없지만, 수준/기능 단계에 따라 몇가지 소개해드릴께요.
첫째, 다른 공구로 발전할 가능성 없고 딱 언급한 작업에만 국한한다면 국산 에임삭 모델 추천합니다. 해당 작업에 충분합니다
둘째, 공구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도 다른 제품을 더 추가할 의향이 있다면 가장 대중적인 디월트 제품을 추천하고 배터리도 18(20)V로 정한다면 간단한 공작물에서부터 건물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세번째, 본인이 공구에 부심이 있고 가급적 가장 강력한 제품을 원하다면 밀워키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참고할 만한 페이지를 링크해 드립니다.
https://prod.danawa.com/info/?pcode=8314077
https://prod.danawa.com/info/?pcode=9587751
https://prod.danawa.com/info/?pcode=18675176
배터리는 용량 작은 것 2개보다는 용량 큰 것 1개가 더 유리합니다.
참고로 콘크리트에 드릴링을 할 때는 강력한 드릴기계보다, 콘크리트 전용 드릴날을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목공용이나 다용도 드릴날을 사용하면 아파트용 내력벽을 뚫기 힘듭니다. 기계 성능 문제가 아니고 적당한 도구의 선택 문제입니다. 드릴날은 목공용, 금속용, 콘트리트용 셋트 들을 각각 별도로 마련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선은 배터리 성능하락이 신경쓰이긴 할 것 같아요. 1년에 콘크리트 몇번 뚫는다구요.
별개로 웍스 wu139 하나 갖고 있으면 가정에서는 완벽한 조합일것 같네요.
가정용으론 넘치는스펙에 무선대비 가격도 많이저렴해요
날만 좋은거 사시면 완벽해요
수십번은 쓸거같다 그러면 18v로터리 해머드릴. 또는 일반 해머드릴. 몇번 안쓴다 좀 불편하고 만다 그러면 아무 브랜드 유선해머드릴 몇만원이면 삽니다.
브랜드 무선을 기준으로 하면 보통 디월트 많이 씁니다. 나중에 임팩이나 송풍기 트리머등등 확장성이 좋습니다. 확장성 좋은 브랜드가 보쉬, 마끼다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서 공구 빌려줍니다. 짧게 쓰실거면 안사셔도 됩니다.
목재나 가구 드라이버용으로 사용할거면 12v(10.8v) 무선 드릴도 충분합니다.
가정용이라면 알리 1~2만원대 드릴로도 충분히 씁니다.
콘크리트를 무선으로 뚫으려면 크고 파워좋은게 필요한데 이런거 메이커면 수십만원입니다.
그리고 드릴날은 중요합니다. 기기 살때 같은 주는건 목재까지고 콘크리트나 금속판등에 쓰는건 따로 사는게 좋습니다.
일반인이 콘크리트 구멍 뚫는 횟수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윗분 말씀데로 용도에 맞는 비트를 사용하고 필요하면 좋은 비트를 따로 사서 쓰는게 효율을 많이 좌우 하는것 같습니다.
저가형 유선해머드릴은 디스크방식이라 성능이 요즘 무선이랑 큰 차이도 없어서 차라리 하루 만 얼마에 로터리 해머드릴을 빌려쓰는게 훨씬 낫습니다.
유선 파워 얘기는 브러쉬 모터에 nicd 배터리 쓰던 시절 옛날 얘기구요, 요즘은 bldc모터와 리튬계 배터리 덕분에 메이저브랜드 12v(=10.8v)로 나오는 드릴 드라이버도 콘크리트 타공 가능할 정도로 성능이 아주 많이 올라와서, 가정에서 칼블럭 6mm 몇개 타공하는 정도는 얼마든지 소화 가능합니다.
요즘은 7~8J 넘는 파괴해머도 무선으로 나오는 시대이고, 10여년 전에 나온 무선 플래그십 드릴도 어지간한 엔트리급 유선 드릴보다 힘이 더 좋습니다ㅎㅎ
결론 : WU135T 사시면 됩니다.
선반 다 달고나면 앞으로 한동안은 해머드릴 쓰실 일 없을건데, 굳이 비싸게 18v 해머드릴 구입해서 창고에 묵힐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에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할 일은 일상적으로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작고 가볍고 성능 좋은 12v 드릴드라이버가 가정집에선 최고이자 최선입니다.
장인어른댁에 유선 드릴있어서 몇번 빌려쓰곤했는데 그때마다 유선이라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용빈도와 배터리관리 생각하면 장단이 있네요.
유무선도 좀더 고려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싼것들이 많고
요즘 경쟁이 치열합니댜
자주 들은 메이커
보쉬, 힐니, 마끼다 좋은데요
단점은 비싸다는것…
10.8 짜리는 뜷리기야 하는데
인내심을 기르면 됩니다
18v는 요즘 거기서 거기라
싼거도 좋습니다
예전에 저도 디월트 샀다가
팔아버리고
저가 중소업체거 사은품으로 받은것
쓰고 있습니다
유선의 경우 힘은 좋은데
콘센트와 선과의 싸움 입니다
18v는 배터리 무게때문에
잘 선택 해야 합니다
가정용은 2.0a 짜리도 충분한데
뚫고 오래쓰면 배터리 충전필요…
매이커 들은 5.0a 이나 4.0a 이 기본이라
팔과 손목운동 잘 되실 겁니다
저가업체도 뭐 간단히 타일에
뭐 박고 다 합니다
홀소 기능도 잘 쓰고요
나무 구멍도 잘 뜷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