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까지 ChatGpt(Plus)를 쓰다가(업무용, 번역, 일부 파이썬 코드 생성) 오늘 클로드로 갈아탔습니다.
그런데, 오후가 되니 제한이 걸리더라구요;;; GPT쓸때는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클로드한테 물어보니 다른 AI도 다 있고, 오히려 제한이 안걸리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앞단에 저장되었던
메모리를 삭제하고 답변하는거고, 자기는 임의 삭제는 하지 않고 솔직하게 대답하고 제한을 건거라고하니...
일반 유저 입장에선 좀 당황스럽더라구요...겨우 반나절 사용했고 주간 제한도 12%정도까지 찼으니
일주일이 되기전에 100%에 도달할거 같습니다...
이걸 써야 할지 다시 GPT로 갈아타야할지 모르겠네요...성능은 GPT 보단 월등히 좋은거 같긴한데,
GPT 보다 더 비싼데.;;;
그럴 경우에 절대로 자동으로 결제되도록 해두시면 시간 당 $20 이상도 날아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고, $100 플랜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GPT로 하시고, 필요한 작업들만 클로드로 병행하는 식으로요.
클로드 하나로 끝내려면 맥스가 필수나 다름 없더라구요.
현재 메이저 AI들 중 토큰당 단가가 가장 비싼 AI입니다. 가성비로는 무조건 탈락해요.
근래 오케스트라 기능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GPT의 대비 사용량이 쿼터가 절반도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어지는 할당은 적은데 더 많이 써서 같은 비용 대비 3배 더 비싸게 쓰는 셈입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를 하는데,
일단 기획은 클로드로 합니다.
보다 상세히 하고 싶으면 클로드로 총괄 하고, GPT로 같은 아이디어를 시켜서 보완합니다.
우선적으로 총괄은 클로드가 지금도 가장 낫고,
실제 구현은 지피티로 거의 다 합니다.
프론트엔드만... 제미나이로 합니다.
그럼 어떤 부분을 누구에게 시키는가 같은 것이나
자동화 과정 중에 판단이 필요할 때.. 모두 클로드가 합니다.
클로드가 사장 겸 기획자, 팀장이고,
지피티가 현업 실무자이고, 가장 일을 많이 합니다.
제미나이는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제일 일은 못하는데, 디자인은.. 좀 나은 편이어서요.
하나만 써야 한다면 지피티입니다.
못 본 부분이 있네요.
번역의 최종 한글화는 제미나이 시키세요.
제미나이 - 클로드 - 지피티 순입니다. 지피티 번역 문체는 .. 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