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마트플러그로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투야어플에 연동해서 사용중인데요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제품도 있던데
이게 잘 검색이 안돼서요
중국어플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싱스로 연동해서 사용하는 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품 자체의 기능은 비슷할텐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알리발 네모난 스마트플러그가 저렴해서 몇개 샀는데요
작은방에 설치후 거실에서는 오프라인으로 나옵니다
쿠팡에서 산 제품만 잘 인식되구요
알리발 제품은 유효거리가 짧은 걸까요?.....
특별하게 사용하지않고 스케쥴 및 원격제어 용도로는 투야를 사용해도 특별하게 문제없지만..
스싱에 등록된 다른 기기들과 연계조건이 있다면 스싱에 스마트콘센트 등록되는게 편하긴하죠.
이케아 스마트콘센트 제품으로 최근 일괄(20개이상) 다 교체했는데..
실시간 전력 모니터링 및 원격제어, 다른 기기들과 연계한 자동화 시나리오 등록 등등이 조금 편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형으로 생긴걸 사려고 하는데 스마트싱스 연동되는건 가격이 좀 있네요
전력모니터링과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꺼짐을 주로 하려고 하는데 이케아는 가격은 괜찮은데 너무 크고 두껍네요;; 사이즈만 빼면 스싱과 연동된다고 하니 좋을 것 같긴 한데 간섭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그리고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온오프가 가능한지, 투야어플과 연동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부분 / 틀릴수도 있습니다만..)
. 좀 뚱뚱한부분이 최대 단점입니다. 2개 연속은 간섭때문에 안되고.. 아무튼 요령껏 한칸띄우고 사용하시던지 간섭은 회피하셔야 합니다. ^^
. 스싱은 원격에서 제어 됩니다. (온오프, 상태확인 등등.. 다 됩니다.)
. 투야어플과 연동 테스트 자체는 안해봤습니다만.. 안될것 같은 확율이 51% 입니다. ㅋ
** 저도 알리발 스마트플러그도 몇종류(수량으로는 10개?), 국내 유통제품 구입해본것도 2~3종류이고..
오랫동안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작년에 이제품으로 다 바꾸고 그냥 정착 중입니다.
** 제일 좋다는 의미는 아니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은 종류 사용해보다가..(기존에는 주로 투야에서 제어)
스싱으로 플랫폼을 대부분 통합하면서 이 제품으로 다 바꾼뒤 이슈도 없고 무난히 잘 사용중입니다.
이케아 제품이 저렴해서 하나쯤 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스마트싱스에 허브같은 추가제품 없이 바로 연동이 되어서
핸드폰의 기기제어 들어가서 스싱과 연동이 된다는 말씀인가요?
제품설명에는 디리게라 허브에 연동해서 이케아 홈스마트 앱을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고 나와서요
그리고 전력모니터링해서 일정 전력이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2가지가 된다고 하면 간섭은 감안해야겠죠 ㅎㅎ
. 스싱을 사용(구축)하려면 스싱 허브가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싱스 스테이션 이나 스마트싱스 허브)
집안에 있는 장비들이 그 스싱허브에 붙어서 운영되는것이죠.
운영에 대한 앱이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스싱앱 인것이구요.. ^^
. 조건 설정에서 전력사용량 이하면 차단 이런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게 여러곳입니다.
예를들면 PC 와 연결된 멀티탭, 오디오 제품의 멀티탭 앞단에 붙여두고..
실제 사용할때와 대기전력일때 전력사용값을 체크해두고는.. 대기전력(예 15w 이하가 10분이상이면 Off) 뭐 이렇게 설정해두죠.
. 그리고 스싱 연동형 무선스위치(알리에서 많이 팝니다.)를 이용해서 플러그를 켭니다. (물론 앱으로도 켤수 있습니다만.. 앱 열고, 그 스위치동작버튼 찾아서 클릭하기 귀찮아서 무선 스위치를 달아서 on/off 설정해서도 사용합니다.
즉, 앱으로도 제어, 물리적 무선스위치로도 제어..다 가능, 같은 역활을 하는 스위치를 여러개 설정해두고 여기저기 놓고 사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 영화보는 룸의 전등을 그렇게 사용합니다. 책상앞에도 스위치 두고, 소파에도 스위치를 두고..ㅎㅎ)
안방 오디오 기기들의 소모전력이 20W이하(대기전력) 가 5분이상이면 전력차단 하는 예시..
IOT가 투야만 있는게 아니고, 수많은 브랜드가 있고, 여기에 보일러,냉난방기,정수기,공기청정기,밥통, 수많은 가전에 심지어 자동차 까지 다 IOT화 하는데, 이게 다 개별 실행해야하고, 브랜드와 연동도 안되잖아요.
스마트싱스 하나면 이게 다 통합되고 상호 연동 됩니다.
스마트 싱스에서 보일러 키고 공기청정기 키고, 투야나 타포 제어하고,
투야나 타포 센서 받아다 에어컨 키고 보일러 키고, 반대로 보일러 센서 정보 읽어다 투야 기기 제어하고
요럴때 씁니다.
1. 기계마다 어플들어가는게 아니라 앱하나에서 모두 다 컨트롤하고 싶다.
2. 다른 기계랑 연동해서 자동화를 꾸미고 싶다.
3. 대부분 스싱이 되는 제품들은 구글홈과도 연동이 되어서 더 많은 기계와 자동화 연동이 됩니다.
는 목적이 큽니다.
특히 중국제품의 경우 중국서버만 통신이 가능해서 구글홈에도 등록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요.(대표적인게 샤오미 중국내수판)
스싱이 안드로이드에서는 구글홈과 양대산맥으로 잘되니까 스싱제품으로 많이 찾는겁니다. 제품은 구매하기 편한건 이케아 인스펠링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