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제는 해결하였습니다
좋은말들 많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대한 진솔하게 써볼려고 합니다
얹혀 사는 입장에서
가끔 분리수거 할때 찌증이 나다군여
꽉차거나 섞이거나요
원래는 맨 오른쪽 3개로 썼습니다
근데 가족이나 이렇게 오면
금방차고 하니깐
3개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요즘 아파트는
투명페트병, 비닐 도 따로 걷고
해서 금방 찼습니다
어느주는 꽉차고
어느주는 널널하고 그렇죠
그제 꽉차서 짜증나는김에
4~5개 이용해 볼려고
사보았는데요
샘플로 비치해 놓았더니
집주인 난리칩니다
출입구 도어 변경 안했으니
공간도 없는데
(원래 저 공간의 방화문 이동하면
그만큼 공간이 생기죠)
옆집에서 뭐라 하고 흉본다…
그리고 접이식 손수래 놔뒀는데
그것도 보기싫다고 합니다
말싸움만 하다 지쳐서
에이씨바 외치고
산거 다 짤라 버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 풀린다
그런말 있지만
전혀 아니고요
돈을 떠나서
사람 기분이 울적해 지네요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들더군요
1. 내가 과하게 산건가?
2. 옆집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3. 방화문 구청에 내가 신고하고 달아줄까?
4. 우리 가족은 성격들이 왜 이럴까?
화부터 내는게 답인가?
5. 나는 좌절할때 누구한테 말해야 하는가?
6. 그렇게 보기 싫다면 저 앞의
우산도 치워야 할것이고….
7. 내집에서 편하게 살아야 겠다…
8. 박스의 붙은 테이프 떼는 나를
무능한 인간이라 하는데
내가 칼을 못쓰는가???
9. 와…. 샤걀…
10. 나이들어 노년때면 아버지 성격나오는건갸?
11. 그렇게 깔끔떨면 집안에 고장난건 왜 안고친데?
당장에 문제는 아니니깐?
오만가지 잡 생각에 나는데
도대체 깔끔과 드러움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이래서 가족간엔 절대 같이 못사는거죠
라고 치고있는데 이름이 씨펄 이시네요🤣🤣
뭐 얹혀사는 입장에서….
따로 나가 사는게 답이긴 하네요
저긴 공용이 아닙니다
개인공간 입니다
공용은 왼쪽 우산밖 부터 입니다
(아파트에서 공지함)
아파트 단지에
분리수거 공간이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합니다
뭐 다른집들도 비슷하게 합니다
그대신 문을 공사해서
공간을 넓혔죠
소방서 에서도 다 점검후
갔습니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조(공용부분)
① 여러 개의 전유부분으로 통하는 복도, 계단, 그 밖에 구조상 구분소유자 전원 또는 일부의 공용(共用)에 제공되는 건물부분은 구분소유권의 목적으로 할 수 없다.
전실 확장이라면서 요즘 문 달고 확장공사도 하고 인테리어도 하고 그러지만... 현관문 바깥은 전부 공용부분이라 전형적인 불법 증축(확장)이고 건축법 소방법 위반입니다. 다른 집들도 많이 한다고 합법인게 아니라 다같이 위반입니다...
문 달기 전에 허가 받았으면 당연히 합법인데 어지간한 아파트는 허가가 안나와서 그랬을 리가 없습니다.
심지어 건설사에서 전실 확장을 부추기거나 모델하우스에서 확장된걸 전시하기도 하지만 걸리면 무조건 소유자 독박입니다.
전주인이 확장공사 해놓은거 사서 들어왔어도 과태료+이행강제금+원상복구 공사비 전부 최종 소유자 책임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극혐이라
다음부턴 조심하겠으며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아파트는 사람들과 '같이' 사는 공간입니다
저긴 남들도 보는데 미관을 해치는 행위죠
라벨링 하고 뭐 깔끔하게 두셨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남들 눈에는 그저 쓰레기 더미입니다
아무래도 편하게 둘려면
문 이동 공사하고 두는게 맞겠네여
넵 알겠습니다
하긴 저희가 공사 안했으니
편하게 둘려면
공사후 두는게 맞겠네여
참고로 올리신 사진을 보면 저기가 복도라는 부분 제외하고 공간만 볼 때 제 기준에서는 처음에 있던 3개랑 우산까지는 딱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작은 봉투들 추가되는순간 확 참기 힘들어 지네요.. -.,-
복도인거 감안하면 불특정 다수의 기준을 감안해서 전부 집안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여기서 충돌나면 싸움나는건
어쩔수 없겠지요..
뭐 집주인이 원하는 대로 살거나
따른곳에 살거나
하는 방법 말곤 없을듯 하네요
대화부분도 말처럼 쉬우면 좋은데
그게 안되니깐
그냥 싸움으러 번지고 그렇죠
상대방은 처음부터 짜증나니깐
신경질적으로 시작하는데
저도 거기서 따라 올라 가네요
작은봉투… 한두개
추가 한다고 해도
작성자 님은 아마 힘드시겠군요
아마 이렇게 충돌나다 보니깐
여러가지 놓는다는건 어렵겠군여
그냥 무소유….
에초에 아무것도 없이 치워놓고
안보이며 살아야 겠습니다
후각과 청각이 민감한 사람
시각이 민감한 사람…
제가 생각을 못한거니
아무래도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긴 답변 감사합니다
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공동체 생활하면서 하필 내 생활 반경에 있는 내 이웃이 그런 행동을 하는게 불편한겁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