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은 즉각체포 및 보석도 허용하지 않을만큼 형법에서 지정한 사형에 준하는 가장 악랄한 범죄 1호 이잖아요.근데
친일,내란은 잘못됐지만 모든것엔 양면성이 있기에 그들도 잘한것도 있으니 난 앞으로도 보수당을 찍을거다.
이 말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그렇게 순하고 조용하던 분이 저 말을 하면서 눈이 확 도는 걸 느끼고 좀 소름이 돋았습니다.
내란 옹호한 당 이어도 잘한것도 있으니 난 좋다.
이런 분들중에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까요?
(+진보는 중국,북한 어쩌고 그런말씀도 했던 것 같습니다.)
있을수도 있겠죠? 계속 얼굴보고 지낼 분 이라..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ㅠ얼굴 볼 때마다 괴롭습니다
+근데 내란은 총살에 준하는 대국민 테러행위인데, 말을 바꿨다 해도 애초에 내란을 지지하던 당을 지지하는 것이 정상적 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상식적으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이런 제가 오히려 보수라는 생각이..
저도 말씀에 공감합니다.친일,내란지지가 무슨 보수냐 하니 그건 본인도 인정 하더군요.보수가 아닌 매국,테러 이겠죠.
다만 공통적으로는 복음주의계 개독들은 꽤 되는거 같습니다.
가족이면 그냥 정치 이야기 하지마세요. 가족에게 정치적 신념을 강요하다 서로 상처만 입어요.
직장도 마찬가지 서로 정치적 입장을 설득시키려 하지마세요. 득보다 실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국민의힘 정당해산 후 제대로 된 보수당이 생긴다면요.
"보수당"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셨느냐가 중요할 거 같은데요.
옹호만으로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국민의힘의 문제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탄핵안 표결 때 본회의장을 떠난다는 게 제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라서요.
(뭐 그 이후에도 비상식적인 일이 한둘이 아니지만 저게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날 이후 저는 국민의힘은 정당해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는 이들의 집합입니다.
+
전 정치에 관심없는 흔히 말하는 중도쯤 되는 사람이라서,
대통령 파면(이건 이미 성공했고) / 유죄판결 확정 + 처벌 / 국민의힘 정당해산
이 정도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