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음악을 외장 블루투스 스피커나 자동차에서 들을 때 저는 블루투스 음량을 (1) 핸드폰은 최대로 맞추고, (2) 스피커에 부착된 볼륨을 낮춰서 원하는 음량으로 듣습니다.
질문 (1): 핸드폰에서 블루투스 음량을 줄여서 송신하면 블루투스 전파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100% 활용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위와 같이 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2): 어떤 블루투스 장치는 핸드폰에서 음량키로 음량을 조절하면 블루투스 장치의 음량이 무선으로 원격조종되는 방식 (Media Volume Sync)가 있습니다. 이 방식도 위 질문 (1)처럼 핸드폰에서 나가는 블루투스 전파에 실리는 음량을 줄이기 때문에 블루투스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100% 활용하지 못하는 방식인가요?
제 차 블루투스 오디오는 휴대폰 블루투스 출력음량 100이어도 오디오 자체볼륨을 조절하는데 기분탓인지 휴대폰 출력을 낮추면 음질이 안좋아지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ㅎ
요새나온 차들은 휴대폰 블루투스 음량을 차량오디오 볼륨노브와 동기화되어 조절되더라구요.
누군가 댓글 달아주시길 바래봅니다 ㅎ
제가 잘 이해하기 위해 다시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송신하는 장비가 출력측에서 DAC 변환시의 아날로그 게인 값도 블루투스 데이터 흐름에 포함시켜 전송해주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