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비즈니스마켓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사람이
별점 1점으로 악의적 리뷰를남겼습니다.
별점 1점과 함께 작성한 후기 내용은...
~~인거 같다~~ 인성이 별로다~ 이런 늬앙스의 댓글을 정중한 말투로(?) 적어놓았습니다.
(당근은 아무나 리뷰를 달 수 있습니다. 이용안해도.... 하루에 한번씩.. 매일..ㅜㅜ)
당근에 신고하면.. 이용하지 않은 사람의 악의적 후기는 삭제 해주더라구요..
근데 몇일 후 같은 사람이 또 별점 1점 및 악의적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번에도 당근에 신고하여 삭제되었습니다.
오늘 또 별점 1점으로 악의적 리뷰를 달았네요..;
저는 또 당근에 삭제를 요청할려고해요..
당근에 삭제요청시 제 신분증과 해당 업체에 연관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야하고
24시간~48시간이 걸려,,
기존 고객들에게 노출되어,,, 피해가 있을거같아 우려됩니다.
혹시 이런경우 법적인조치가 가능할까요?;;
아마 경쟁업체인거 같은데.. 그게.. 확증은 없으니..난감하네요;
일단 다 가지고 계세요. 고통스러우시겠지만..
형법상 업무방해
정보통신법상 명예훼손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및 위자료
일것 같고요
실무적으로는
같은계정으로 반복하는지 증거수집
같은 계정이 아니라도 비슷한 말투인지 수집
부터 하시고
그뒤의 절차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계정만 알아내면 그 계정 동일이름으로 가입한 커뮤만 한바퀴 돌아도...
개인정보에 상당히 접근가능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자료모으세요.
전복죽님 감사합니다.
당근마켓 내에서
제가 신고하여 삭제된 후기의 경우
따로 보관이 됩니다.
따로 제가 캡춰도 해놓았습니다.
모두 똑같은 아이디입니다.
그분의 당근 아이디는
일반적인 영어 단어라
구글검색해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ㅜㅜ
일단 계속 캡춰자료를 따로 모아두겠습니다
오늘 올린 리뷰가 삭제되고..
또 그러면 절차를 한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만약에 이제 진짜 팩트가 아니고 내가 한게 아니면?
어떤 말을 들어도 노프라블럼 "
이라고 말씀하신 장원영님의
럭키비키적 사고를 따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쇼
명예훼손은 의견이 아니라 사실(또는 허위사실)을 적시해야 하고 모욕은 누가 봐도 명백한 모욕이여야 합니다
말투가 정중하고, 평가에 대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 의견이므로 올리신 내용을 봐서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반복적이고 악의적이라면 영업방해는 성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이런걸로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해줄리가 없기 때문에
아마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생기는 영업의 방해가 더 클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당근 측에서 삭제 또 해주었는데...
4번..5번.. 반복이 된다면
명예훼손이 아닌 영업방해로는 고소가 될까요..?
4번 5번 반복되어도 말씀하신것처럼
경찰이 수사를 안해줄까요?ㅠ
당하기만 해야한다니 너무 힘드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