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압이 달라서 가져가봐야 쓸 수 없어요 근데 밥통만 가져간다고 식사가 해결이 되나요 미국 어디에서나 가장 싸게 끼니 해결할 수 있는건 파스타입니다 화구가 없는 숙소라고 쳐도 숏파스타면 커피포트 정도에도 끓이는게 가능하겠네요 시판 소스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마트PB상품 같은거 쓰면 한 끼에 2달러 아래로 해결 됩니다 맛이 좀 더 없지만 냉동식품도 3~4달러면 되고요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12.♡.113.167
02-10
2026-02-10 1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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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무게 제한 때문에 밥솥은 가져가 본 적은 없는데, 친구네는 스위스 갈 때 4인 가족이라 가져가서 잘 쓰더라고요. 전 현지 숙소의 전기포트 위생 이야기가 많아서, 눌러서 압축되는 전기포트 600g 짜리 하나 챙겨 다녀요. 이게 햇반 데우거나 라면 끓일 때 너무 편하고 좋거든요.
다카쓰
IP 103.♡.141.21
02-10
2026-02-10 1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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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밥솥은 어차피 보온도 안되고 쉽게 차가워져서... 전용으로 작은 일제밥솥을 사시거나 아니면 햇반을 아마존에서 시켜드시고 반찬을 많이 싸가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일본엔 이런 상품이 조금 있긴 한데 그래도 일반 밥솥같은 보온성능을 기대하시는건 곤란합니다.
ProNAS
IP 122.♡.246.79
02-10
2026-02-10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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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가지고 가야 하는데 전기가 않 맞아, 현지 중고로 구하셔야 겠네요. 6주면 단단히 준비 해야 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02-10
2026-02-10 14: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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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을 넘게 있어도 한식이 생각나지 않아서 생각지도 안해봤네요. 미국 정도라면 저라면 현지에서 아예 구입하고 버리고 오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2. 밥솥보다 6주 정도면 그냥 한인마트에서 햇반 사서 먹는 게 낫지 싶네요. H마트 기준 1~2불 사이일텐데....
근데 밥통만 가져간다고 식사가 해결이 되나요
미국 어디에서나 가장 싸게 끼니 해결할 수 있는건 파스타입니다
화구가 없는 숙소라고 쳐도 숏파스타면 커피포트 정도에도 끓이는게 가능하겠네요 시판 소스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마트PB상품 같은거 쓰면 한 끼에 2달러 아래로 해결 됩니다 맛이 좀 더 없지만 냉동식품도 3~4달러면 되고요
전 현지 숙소의 전기포트 위생 이야기가 많아서, 눌러서 압축되는 전기포트 600g 짜리 하나 챙겨 다녀요.
이게 햇반 데우거나 라면 끓일 때 너무 편하고 좋거든요.
전기가 않 맞아, 현지 중고로 구하셔야 겠네요.
6주면 단단히 준비 해야 합니다.
미국 정도라면 저라면 현지에서 아예 구입하고 버리고 오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얼마나 해드시는지 모르겠지만 미국은 쌀도 비싸기때문에 엥간하면 햇반 사드세요. 코스트코에 햇반 싸요. 한국보다야 비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