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년간 지엘플러스의 미생물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필터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활성탄이 추가 되지 않은 반영구 방식이라면서 냄새가 말도 안되게 나고 교반하는 벽면도 많이 까지고 해서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냄새가 된장 냄새(?) 같은 발효 냄새가 아니라 음식물 썩는 약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처음에는 뒤도 안돌아 보고 분쇄건조형으로 가려고 했는데. 알아 보면 알아 볼 수록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ㅠ
탄수화물이 많은경우 솥의 코팅이 벗겨지고 과일이나 그 껍질 처럼 당도가 높으면 또 솥에 눌러 붙어 코팅이 벗겨 지게되고 코팅이 벗겨지면 또 벽에 붙은 찌꺼기를 다시 청소해줘야 하고 번거럽게 되는것 같습니다. 활성탄 교환주기도 많아 1년 7~8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 되더라구요
활성탄이 있는 방식의 미생물방식으로 가면 냄새가 줄어 들어서 사용하기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건조 분쇄방식으로 가는게 낫을까요!?
둘다 사용해 보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 미생물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필터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활성탄이 추가 되지 않은 반영구 방식이라면서 냄새가 말도 안되게 나고 교반하는 벽면도 많이 까지고 해서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냄새가 된장 처럼 그런 냄새가 아니라 음식물 썩는 약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처음에는 뒤도 안돌아 보고 분쇄건조형으로 가려고 했는데. 알아 보면 알아 볼 수록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ㅠ
탄수화물이 많은경우 솥의 코팅이 벗겨지고 과일이나 그 껍질 처럼 당도가 높으면 또 솥에 눌러 붙어 코팅이 벗겨 지게되고 코팅이 벗겨지면 또 벽에 붙은 찌꺼기를 다시 청소해줘야 하고 번거럽게 되는것 같습니다. 활성탄 교환주기도 많아 1년 7~8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 되더라구요
활성탄이 있는 방식의 미생물방식으로 가면 냄새가 줄어 들어서 사용하기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건조 분쇄방식으로 가는게 낫을까요!?
둘다 사용해 보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
탄수화물로만 꽉 채우는 경우가 없어서 그런지 눌러 붙거나 코팅이 벗겨진 경험은 없습니다. 귤껍질, 사과껍질은 자주 갈았는데 마찬가지로 코팅에는 아직까지 문제 없구요.
활성탄은 기본이 450g 들어 있었는데, 그 후에는 350g 짜리 리필 제품을 채워서 쓰고 있습니다. 5개에 19,700원짜리 필터포유 제품인데 지금까지 2회 교체 했네요. 두 달마다 교체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1년에 5만원 정도겠네요.
대신 음쓰 봉투 소모량이 획기적으로 줄어 듭니다.
3인 가족이고 하루 두 끼 집에서 밥 먹는 기준 입니다.
저는 분쇄건조식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