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아이랑 셋이서 주말에 강릉 1박 2일을 다녀올까 하는데요.
토요일 오후에 가서 일요일 오후에 돌아올 예정인데요.
강릉까지는 KTX타고 간 후에
강릉주변에서 이동을 뭘로할지가 고민입니다.
1. 쏘카(or 그린카)
2. 렌트카
3. 택시
숙소가 성산면쪽인데,
네이버 지도에서 조회하니 강릉역에서 숙소까지 14km 20분으로 나오네요 (택시비 2만원)
도착일은 숙소로 바로 갈거 같고
다음날 퇴실 후에도 관광지를 많이 돌지는 않을거 같고 많아야 1, 2곳 이동할거 같습니다.
바닷가 카페나 식당 한 곳 정도 갔다가 강릉역으로 돌아와 다시 서울로 복귀할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쏘카나 렌트를 1박 할까 했는데..
운전하기도 귀찮고
많이 이동할거 같지도 않아서 그냥 택시로 갈까 싶기도 한데요.
강릉역 => 성산면쪽 숙소 가는길은 문제 없을거 같은데
숙소 => 강릉 시내 복귀시에도 택시 콜이 잘 될까요?
카카오로 부르면 잘 올런지.. 싶어서요.
택시로 다니는거 괜찮을지(아니면 쏘카나 렌트카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량은 필수적인데, 여러군데 가지 않으실 꺼면 택시가 좋겠네요.
(오히려 강릉 시내 거기 시장 부근은 차량 있으면 주차하기 은근 귀찮더라고요)
강릉 정도면 카카오택시로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지금은 비수기라서,
카페거리해변 그쪽 아니면 차가 그리 막히지도 않구요!
부르면 +1000원 하는 지역콜택시.
지역따라 다르겠지만 카카오와 지역 콜을 동시에 하면서 콜을 우선으로 받는거 같더라구요.
관광지여서 그런지 주차난은 엄청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