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어요
그런 문제 나오면 진짜 머릿속에 아무생각도 안나거든요
그래서 이걸 외워서 풀었어야 된건지
아니면 유추하는거라면 어떻게 유추했을까?
지금도 궁금해서
국어영역 문제를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언어영역 잘하신분은 저걸 외웠나요?
아니면 진짜 유추했나요?
진짜 모르겠어요
그런 문제 나오면 진짜 머릿속에 아무생각도 안나거든요
그래서 이걸 외워서 풀었어야 된건지
아니면 유추하는거라면 어떻게 유추했을까?
지금도 궁금해서
국어영역 문제를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언어영역 잘하신분은 저걸 외웠나요?
아니면 진짜 유추했나요?
의미를 알면 유추도 가능하고, 외운 건 까 먹어도 알고 이해한 건 잊어 먹지 않기 때문에 단어의 의미 같은 문제는 어휘력이 있다면 주워 먹는 수준이고, 어휘력은 평소에 잡서라도 책을 많이 읽었거나 하면 어렵지도 않았죠. 아니면 언어영역 문제집 처음부터 끝까지 한 두 권 풀면 됐습니다. 무슨 단어를 묻는 거였는지 궁금하네요.
유추가 됩니다... 이것이 언어능력 테스트이고..
독서를 많이 하시면 좋아 집니다.
평범한 일반고 기준 국어과 교사들보다 수능이랑 본고사 성적은 더 좋은 정도였는데,
외우는 건 당연히 아니고,
(모의고사 정도에는 가끔 드물게 지문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문제가 있긴 했는데,
뭐 저는 좋은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도 학교 수업만 제대로 들었다면 풀 수 있긴 했을 겁니다.)
유추한다와 그냥 감(?)으로 안다 중간 어디쯤이었던 거 같네요.
저는 따로 공부해서 나온 성적이라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논리 이해 쪽 머리가 좋은 편 + 독서량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