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감시받는 빅브라더 사회를 원하세요? 내역이 남는다는건, 사소한거라도 와이프 몰래 어디나가서 국밥을 먹어도, 와이프가 조회시키면 알게된다는겁니다. 현금은 그런 내역이 남지 않죠.
e찍밥오
IP 117.♡.5.205
11-24
2025-11-24 23: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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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이스님 빅브라더를 원하는 것은 아닌데, 카드를 강제하면 빅브라더 사회가 되는 군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ProNAS
IP 122.♡.246.79
11-26
2025-11-26 0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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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찍밥오님
생각이 너무 짧으시네요,..
별바람달
IP 211.♡.206.227
11-24
2025-11-24 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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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법정통용화폐인 현금만이 법적으로 강제력 있는 지불수단이기도 하고 카드사나 밴사 수수료 같은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부도 사실 카드사용을 강제하고 싶어하지만 정책적으로 장려하는 것에 가까울겁니다 그래도 법적으로 카드 결제 수단을 갖췄을 경우에는 카드 결제를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불합리한 점을 얘기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런다고 이렇게 극단으로 치우쳐서 주장하는건 좋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국가가 권고하고 장려할 수는 있어도 강제하는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법으로 근거가 있어야하니 법제화도 해야하고, '의무'면 처벌조항도 필요하단 뜻이구요, 그 법대로 단속하고 처벌하는 행정력도 계속 들어갑니다. 과연 카드 안받는게 그렇게까지 할 일일까요?
그리고 무조건 탈세로 이어지지도 않고, 누락할 금액이 크고 많을거 같으면 국가도 놀지 않고 단속을 합니다. 한번 세무조사 맞으면 계좌 까서 입금된 현금 전부를 다 매출로 쳐서 과세하고 가산세까지 때립니다. 아니면 동종업계 평균을 근거로 현금매출 추정치로만 과세하기도 하구요.. 억울하면 자료 제출하고 소명하라고 하면 그만이거든요.
카드결제를 거부하려면 아예 카드 가맹을 안하는 수 밖에 없고, 그것도 일정 매출 이하만 가능하니 돈 많이 버는 노점상은 애초에 해당사항 없어서 카드 거부하는 순간 여신법 위반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노점상도 다 양성화되서 무등록 불법 노점상도 많이 없어졌기에 노점 자체가 불법일 수도 있어서, 돈 많이 버는거 같은 노점상이 카드 거부하면 국세청이건 구청이건 하나는 무조건 걸리게 되어있으니 아무데나 신고하세요. 새로 법을 만들 필요 없이 이렇게 있는 법을 강화하고 단속처벌집행을 더 잘하는걸로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카드 안되면 소비자가 불편하다고 찾질 않으니 카드를 받는게 더 유리합니다. 물론 현금으로 매출 누락하는 곳은 아직도 많고, 특히 나이 있는 세대들은 현금을 선호하는 뿌리깊은 마인드가 있긴 한데, 시대가 계속 바뀌는 덕분에 그 사람들도 바뀌고 있습니다. 당장 경기 안좋고 장사 안되는데 카드 가려받을 때가 아니니까요.
e찍밥오
IP 117.♡.5.205
11-25
2025-11-25 0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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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님 댓글을 읽어보니 국가가 그것을 강제하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일반인으로써 왜 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커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덕분에 몰랐던 점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masquerade
IP 221.♡.172.85
11-25
2025-11-25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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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반 강제하고 있다고도 봐야죠.
큰 곳 중에 현금만 받으면 세무서에서 주시한다더군요.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25.♡.17.155
11-25
2025-11-25 10:19:54
·
그러자면 전국민이 1인 1카드가 되어야 하는데, 취약 계층일수록 카드 발급 거부된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대부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시는 분들이라, 글쓴분께서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될 거예요.
푸른비수
IP 220.♡.183.49
11-25
2025-11-25 16:22:35
·
- 많은 분들이 지불 수단으로 생각하시지만, 사실은 대출이고, - 그래서 발급이 되지 않는 분들, 한도가 부족한 분들도 생각보다 많고, - 심지어 국가조차도 국세 받으면서 부담을 하지 않는 수수료 문제가 있죠.
@2023basel3최종안님 밴사는 저 0.4% 카드 수수료 나눠먹는거지 가맹점이 부담하는 비싼 밴수수료 같은건 없습니다. 만원 결제하면 9960원 입금되고 그 외에 나가는 비용없습니다. 수수료는 커녕 오히려 장사 잘되서 결제 많이 하시라고 밴사 대리점에서 영수증 용지 무료로 계속 보내줍니다.
전화선으로 결제승인 받던 시절에는 건당 통화료가 나갔는데 그땐 호랑이도 담배폈을걸요..... 거치식이 아니라 이동식 무선 단말기는 셀룰러망 쓴다고 월 요금이 있긴 한데, 요즘은 본인이 사용하는 휴대폰이랑 블투로 연동해서 사용하는게 대부분이라 추가요금 아예 없고, 그나마도 업주는 쓸일 없고 배달기사들이나 쓰는건데 요즘은 대면결제가 없으니 이젠 배달기사들도 안씁니다.
카드단말기는 개업하기 전에 앞으로 매출이 얼마일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사는게 일반적이고, 결제단말기까지 다 포함된 pos기는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어차피 월납입식인데 그 비용 월 몇만원이 부담될거 같으면 장사 시작하면 안되죠.. 단순히 결제만 되는 단말기는 아주 비싸봐야 신품 10만원대인데 그것도 부담될 정도로 영세한 업장이면 중고단말기 무료나눔 받거나 몇만원에 사서 시작합니다.
세금신고는 원래 해야하는거고 직접신고 못/안하는 모든 업주는 사람 써서 합니다. 그냥 겨울엔 춥고 밥 안먹으면 배고픈거처럼 자연스러운거지 세금 신고 안하는 업체면 무등록 불법업체란 소리인데요.. 어차피 홈택스에 카드결제 받은 내역도 다 연동되는거라 카드 쓴다고 뭐가 엄청 복잡해지거나 달라질 것도 없습니다. 딸깍 몇번 더 하는 정도?
@OLIVER님 컴퓨터 못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단말기도 돈주고 사야해서 꺼리고요. 당근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영세 업자는 다 그래요. 그런거에 능숙능란하면 영세업자가 아니죠. 그냥 모든지 서툴고 잘 모르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나온사람들이 많답니다. 키오스크 조차 못쓰고, 은행가면 ATM도 쓸줄몰라 창구에 가서 일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상을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되요. 보이스피싱이 활개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2023basel3최종안님 그러니까 컴맹 많고 영세 업자 많은걸 모르는 바가 아닌데, 님이 댓글에 사례로 드신건 현실과 맞지도 않고 아예 틀린 사례라는겁니다.
횡단보도 앞에 박스 깔고 앉아서 비닐봉지에 뒷산에서 캐온 나물 파는 팔순쯤 된 할머니들을 예시로 드신거면 맞을 수도 있는데, 지금 간판걸고 사업자등록하고 정식으로 영업중인 업체면 규모가 영세하건 노점상이건 말씀하신거 다 해당사항 없는 틀린 내용입니다.
밴 수수료 같은건 애초에 없고, 세금신고가 아무리 어려워도 안하는 업체는 애초에 무등록 불법일거지만 카드 가맹 여부로 세금신고를 하고 못하고 난이도 차이가 생기지도 않고, 카드 단말기 사고나서 영업 시작하는거라 매출이 줄어도 부담이 생기는 구조 자체가 아니지만 나중에 산다해도 카드단말기가 비싸면 10만원인데 무슨 업종이건간에 도저히 못살 정도 부담은 아니니까요. 세금신고도 사람 써서 한다고 하셨는데 세무대리로 등록 되어있으면 예전처럼 자료를 보낼 필요도 없이 알아서 다 신고해준다구요..
저는 "~못하면 도태되야죠" 논리를 정말 싫어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영세한지 모르겠지만 다른 이유도 아니고 카드단말기 가격이 부담되거나 살줄 몰라서 카드를 거부할 정도라면 거긴 진짜로 도태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전화 한통만 하면 구매부터 설치, 교육까지 다 해주는데 전화 통화도 할 줄 모르는다는 뜻이라 애초에 장사는 커녕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인거 같거든요. 다 핑계고 사실은 그냥 탈세가 목적인거죠.
자영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고 직접 경험하신 분도 아닌거 같은데, 그 정도를 기준으로 자꾸 틀린 내용을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님이야말로 본인 기준에만 갇혀있는거 같네요.
@OLIVER님 간판걸고 사업자등록하고 카드 안받는집 난 본적이 없고요, 본문은 노점상을 말하는겁니다. 현실과 맞지 않는 예를 드신거는 님이고요. 장사를 안해보셨나 본데요. 한달당 거래 건수에 따라 단말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영세업자는 단말기를 쌩으로 사야하며, 매출이 어느정도 되면 단말기 가격은 free에 가깝습니다. 매출 건수가 없는 사람이 단말기 놓으려면 금액이 상당히 나간답니다. 도태건 말건 카드 안받는건 그사람들 자유니까 님이 뭐라고 할건 아니에요. 카드 되는곳 가서 사시면 됩니다. 카드 놓으면 매출 올라가는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일부러 돈을 조금 버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푼돈 벌러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2023basel3최종안님 "한달당 거래 건수에 따라 단말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아니요. 안달라져요.. 이미 사서 쓰고 있는데 가격을 어떻게 무슨수로 조정해요??? 지마켓이던 스마트스토어던 쿠팡이던 '카드단말기' 검색해보세요.. 단말기는 보통 밴사 대리점들이 정가로 판매하고 있구요, 구입하면서 신규로 8개 카드사 가맹가입 대행까지 다 해주고, 영수증 용지까지 무료로 계속 보내준다구요. 스샷 올립니다. 노점이건 뭐건 단말기값 쌩으로 29,900원 낼 돈이 없어요? 그것도 부담될 정도로 영세하면 장사 왜해요?
"매출 건수가 없는 사람이 단말기 놓으려면 금액이 상당히 나간답니다." → 또 틀렸습니다... 제 주력은 B2B인데 법카 쓸 수 있냐고 물어보는 클라이언트가 정말 드물게 있어서 10년전에 카드단말기 8만 몇천원에 구입하고 카드 가맹했습니다. 근데 실제 카드 결제는 그 뒤로 몇년간 아예 없었습니다. 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한적도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8만 몇천원 외에 카드사, 밴사 대리점에 지불한 비용은 0원입니다. 아예 없습니다. 누가 청구한 적도 없고 뭐 낸 적도 없어요.
"매출이 어느정도 되면 단말기 가격은 free에 가깝습니다." → 단말기고 pos고 가게 오픈하기 전에 산다구요... 오픈도 안했는데 매출이 얼마나 나올줄 알고 단말기를 무료로 줘요.. 도대체 어딘가요? 장사하다가 나중에 카드 가맹 해야겠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뭐 한 20년 전 쯤에는요? 그럴땐 그냥 스샷 올린 3만원짜리던 토스 단말기던 사면 된다구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개념인가요?
어디서 뭘 검색하셨는지 아니면 누가 님한테 무슨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실제로 경험해본건 아무것도 없고 틀린 주장만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정도는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OLIVER
IP 39.♡.212.216
11-27
2025-11-27 2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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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1년 동안 결제건수 0건 이어도 계속 이렇게 갱신되고 있습니다. 돈 낸거 1원도 없네요.
@OLIVER님 장사를 안해봐서 모르시는거 같은데요. 내가 빼먹고 말을 안드렸는데요. 매출액이 되면, 카드기만 공짜인게 아니라, 통신료까지 공짜입니다. 통신을 단말기 전용으로 별도로 공짜로 설치해 주고 가고, 이거 사용 비용 없습니다. 매출이 안되면 카드기 일부 금액 내야하고, 통신료는 본인이 내야하는 구조고요. 저 단말기 금액도, 한달에 의무 건수가 있을겁니다. 그것조차 충족 못시키면, 돈 다내야 되는거로 알아요.
밴사에서 자리 업종 보고 알아서 판단합니다. 이집은 어느정도 나온다는거 다 알아요. 그리고 그 기준치 안되면 카드기값 통신료 부과된다고 안내합니다. 장사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참고로 난 카드기 통신료 돈내고 쓴적 없습니다. 다 무료로 사용했습니다. 가게에 인터넷 안넣고 장사했어요.
@2023basel3최종안님 벽보고 얘기하는거 같네요ㅎㅎ 진짜 아무것도 모르시는군요.. 제가 지금 너무 답답하지만 마지막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카드결제 단말기를 위해 내야하는 통신료 같은건 없습니다. 위에 댓글에서 말씀드렸지만, '휴대용' '무선 단말기'의 경우에는 셀룰러망을 이용하는 제품이 있어서 그런건 따로 통신사 가입하고 월 얼마씩 통신요금을 냅니다. 업장이 있지만 외부에서 열리는 마켓이나 팝업 같은거 참가할 때 보통 이런거 씁니다. 행사 많이 다니는 업체는 사서 월 요금 내고 쓰지만, 보통은 일회성이라 업체에서 렌트해요.
그런데 무선중에서도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저도 하나 있어요. 지금은 대면결제가 없어서 잘 안쓰지만 배달기사들이 많이 들고다녔습니다. 그냥 사용하는 휴대폰이랑 연동하면 되는거라 통신요금 역시 안나옵니다. 한번 승인 딸 때마다 데이터 몇kb정도 소모하겠지만 이 단말기를 위해서 월 얼마씩 약정하고 이런건 없어요.. 노점상도 카드결제 받고 싶으면 이런 종류의 무선 단말기 사용하면 됩니다. 단말기값 2만9천원이 부담스러운 영세 상인도 스마트폰은 있겠죠??
그 외에 실내 업장에서 사용하는 거치형 카드결제단말기는 그냥 랜선 꽂으면 됩니다. pos 때문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업장에서 대부분 인터넷 신청해서 쓰잖아요. 공유기에서 선 하나 더 뽑아 랜선 연결해서 씁니다. 그래서 통신비용같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카드 단말기를 위해서 인터넷 회선 가입하기 싫다?? wifi 되는 것도 있어서 핸드폰 테더링 하면 됩니다. 아니면 블루투스 무선 단말기를 쓰던가요..
위에서 얘기했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랜선이 아니고 전화선 꼽아서 결제 승인을 전화선으로 했다구요. 아직도 일부 결제 단말기에는 전화선 라인이 남아있습니다. 카드 결제 한번 할 때마다 전화기본요금 40원인가가 들었습니다. 그 시절에 장사하던 슈퍼 같은데선 카드로 소액 결제하는 손님을 기피하는 계기가 됐죠...
스샷에 올린 단말기 포함해서 의무건수 같은건 없습니다. 그런 제도 자체가 아예 없어요. 있으면 찾아와보세요.
밴사가 가맹점마다 매출 얼마가 나올지 가늠해서 간보고 단말기 가격 조정해주고 그런 시스템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정가에 단말기 팔구요, 주문들어오면 택배 포장해서 보내주거나 배달가서 설치해주고 교육해주고 옵니다.
혹시 한국 말고 다른 나라 얘기하는건가요?
제발 본인이 경험해봐서 확실한 것, 그리고 아는 것만 주장하세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11-27
2025-11-27 2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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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님 블루투스요 테더링이요? 거기서 영세업자는 포기입니다. 전화만 되는 알뜰폰 사용자라면, 데이터 요금 나갈텐데요, 영세업자가 무슨 인터넷까지 끌어써요?
그리고 매출 되는 업체는 인터넷으로 결제 안해요. 인터넷 먹통되도 따로 통신라인 있어요. 전용통신 먹통되면 지금도 전화로 알아서 연결해요.
보통 밴사들이 단말기만 파는게 아니라, 통신을 알아서 설치해 주기 때문에 의무 사용 건수가 있답니다.
업종: 목욕·이발·미용업, 여객운송업(전세버스 제외), 입장권 발행 사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소비자 상대 업종을 영위하는 사업자. 수입 금액: 직전 과세기간의 수입 금액 합계가 2,4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연 환산 기준). 전문직 사업자: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인적 용역 제공 사업자는 수입 금액 기준 없이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2023basel3최종안님 모공에 글 올렸는데 아버지가 오래전에 가입한걸 물려받았다는 회원분 댓글을 보고나니 이제 대충 알거 같네요. 최소 15년, 많게는 20년 이상 오래전 대리점이 영업, 계약하던 방식이나 단말기 통신 얘기인거 같은데 그 시절에 직접이던 간접이던 그런 경험을 하신거고, 저는 가맹하고 단말기 산게 10년 전이라 그 간극 때문에 도저히 이해를 못한거 같네요.
하도 옛날 얘기라 스샷 뜰만한게 안나오죠? 요즘엔 말씀하신거 다 바꼈거든요.
위에 스샷 올린거 있는데, 요즘 단말기지만 전화선 단자 아직도 있어요. 제가 쓰는 것도 있네요. 근데 아무도 안써요. 요즘은 업장에 전화도 없거든요. 있어도 승인 한건마다 40원씩 나가는데 그걸 왜 써요.. "전용선"이란 것도 없구요, 통신라인도 같이 안깔아줍니다. 그거 adsl 시절 얘기래요.. (전용선이라고 한거보면 isdn 시절인가 싶기도 하구요.) 보통은 랜선 꽂아서 써요. 이젠 와이파이 연결도 되니까 그 랜선조차 안꽂습니다. 그래서 백업용 이중 삼중회선 같은거 없어요. 그냥 매장에서 쓰는 인터넷 선 그거 하나가 전부에요..
언제까지 있었는지 실체는 확인 안되는데 요즘은 결제건수 제약하는 계약은 없어요. 그래서 결제건수 못채운다고 유지비 청구하는 곳도 없고, 결제건수 봐가면서 단말기 할인해주는 업체도 없어요.. 온라인에서 단말기값 다 주고 사서 택배로 받아서 세팅 해놓고 그러고나서 개업해요... 영업사원이랑 계약서 쓰고 그런거 없어요. 세무서 앞에서 팜플렛 들고 영업 아무도 안해요. 결제건수 많다고 이미 낸 단말기값을 할인 받을 방법도 없구요.
그리고 장사 해봤어요. 본업은 아니지만 사업자가 살아있으니 지금도 하고 있는 상태긴 해요. 저는 온라인만, 와이프는 온/오프 다 해요.
@OLIVER님 그게 인터넷하고 실제 VAN대리점하고 이야기 하는게 많이 다를겁니다. 인터넷하는 사람들이야 빠삭이니가 인터넷 이용하면 되는줄 알지만, 보통 장사 시작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없이 하는 경우도 많고 이때 VAN사를 통해 원스톱으로 합니다.
VAN은 인터넷 통해 광고 안할겁니다. 지역마다 섹터 정해서 대리점이 독점 영업하는거라 대리점 마다 다 다르고 대리점 마음이고, 세무서 앞에서 주로 영업합니다. 세무서 앞에 서있는 분들이 다 VAN 호객꾼이에요.
VAN전용라인도 결국 3G 4G 5G 무선통신망과 인터넷을 활용하는건데, VAN사에서 깔아준 인터넷 라인은 인터넷이 안됩니다. 인터넷 라인이 맞고 PC에 연결하면 IP까지 받아오는데, 오직 결제만 되요.
그리고 결제하다 보면 통신 장애는 반드시 생깁니다. 특정 시간에 사람들이 결제하려고 우르르 몰려 대기하는데 장애 생기면 장사 못하는거죠. 그래서 전화를 안써도 전화선 하나 백업용으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VAN사와 상당해 보면 인터넷 라인보다 전용라인이 안정적이라고 전용라인 권합니다.
암튼 매출이 된다고 이 모든게 다 공짜였네요. 요즘 신규는 매출 많아도 공짜 없다고 윗분이 말씀하시네요. 정확한건 상당해 봐야 할겁니다. 대리점 마음이거든요.
@애교콩님 그거야 장사하는 사람 마음이지 왈가왈부 할게 아닙니다. 장사로 먹고 살려면 카드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영세업자들 버는돈은 생각보다 매우 적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용돈벌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장사 각잡고 하는 사람도 많고, 비규칙적으로 보조로 하시는 분도 많이 계세요.
@2023basel3최종안님 1. 단말기값 2.9만원도 부담되서 못삼 2. 인터넷 통신비 월 2만원도 부담되서 못냄 3. 스마트폰 없음 4. 인터넷 컴퓨터 핸드폰 사용법 아예 모름 5. 세금신고도 못(안)함 1부터 5까지 전부 and로 연결.
그러니까 애초에 님이 "영세 자영업자"라고 설정한 가상의 인물은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횡단보도에서 비닐봉지에 뒷산에서 캔 나물 파는 여든 넘은 할머니" 였네요..
무등록 불법 노점상이죠.. 네, 이런 분들은 카드 못받죠. 인정합니다. 사람들도 카드 될거라고 아무도 기대 안해요. 여태까지 이분들 쉴드치신거면 아주 성공하신겁니다.
근데 불법 노점으로 생계를 잇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을 전부 퉁쳐서 자의적으로 "영세 자영업자"로 설정해놓고 그걸 전제로 주장을 하니 계속 억지만 쓰시는 이 사단이 벌어진거 같습니다. (사업자도 없을거라 자영업자로 집계도 안되겠죠?)
그분들 제외하면 아무리 노점이어도 아무리 영세해도 저런 비용 정도는 다 감당 가능하거든요. 월 2만원, 일회성 2.9만원도 부담될 정도의 매출이고 세금 신고할 능력도 없으면 용돈벌이고 뭐고 장사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월 2만원도 못내는 사람이 식재료건 원자재건 도매사입이건 장사할 밑천은 있겠어요? 누가 도태되라고 빌지 않아도 이미 자의건 타의건 장사 접었을거에요. 폐지 줍는게 차라리 훨씬 낫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탈세가 일상인 자영업자일건데 사회적으로 좋을게 없습니다. 도태시키는게 맞습니다. 님이 이렇게 열심히 쉴드 치실 필요도 없어요. 불법을 옹호하는거니까요.
그리고 님이 알고 있는 지식은 아예 틀린 것도 많고 맞는 것도 이미 오래전 얘기라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알려드리고 있는데, 앵무새처럼 옛날 얘기만 계속 반복하지 마시고 좀 받아들이고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IP 211.♡.34.111
11-28
2025-11-28 08: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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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제가 저 예시든 회사 직원이었는데요 의무건수 이런거 없습니다만 저 가격은 단말기 일시불 가격이며 이외에는 추가 금액 없습니다
@OLIVER님 저기요. 요즘 카드 안받으면 장사 못해요. 카드 안받는거 자체가 그냥 영세 매출 그 자체 입니다. 무슨 큰 돈을 벌고 탈세를 하는거 처럼 묘사하시는게 어처구니 없네요. 그냥 푼돈 버는 사람에게 카드기기 사라 통신요금 내라 인터넷 들어가서 세금 신고 하라 이러면 장사 안할 사람들입니다. 용돈벌이나 하게 그냥 내비 두시고요.
예전에 매출 높으면 다 공짜였다는건 그냥 그랬다는거지 이 댓글 본질이 아닙니다.
고수익 전문직이 현찰거래로 탈세하는게 천문학적일텐데, 당장 치과만 가도 대 놓고 현찰 카드값이 다릅니다. 이런거나 바로 잡아야죠. 약자는 좀 내비 두세요. 강자에게 엄격해야 합니다.
@2023basel3최종안님 뭔 소리세요 밴사 모르세요? 인터넷 가입을 왜 팝니까? 카드단말기, 포스, 키오스크, 결제 모듈 판매, PG사업 이렇게 하는데;;; 그리고 통신 요금을 밴사가 왜 내줍니까? 한 10년전이면 대형가맹점에 한해서 단말기 넣기 위해 지원 해준적은 있었지만 2018년인가 그 때 여전법으로 인해 불법 된지 오래에요. 요즘 시대에 무슨;;
애교콩
IP 182.♡.142.19
11-29
2025-11-29 0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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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병원은 현금내고 할인받아도 현금영수증 다 해줍니다 ...
안해주는곳이 있으면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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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적응이 힘들것 같습니다.
내역이 남는다는건, 사소한거라도 와이프 몰래 어디나가서 국밥을 먹어도, 와이프가 조회시키면 알게된다는겁니다.
현금은 그런 내역이 남지 않죠.
생각이 너무 짧으시네요,..
정부도 사실 카드사용을 강제하고 싶어하지만 정책적으로 장려하는 것에 가까울겁니다
그래도 법적으로 카드 결제 수단을 갖췄을 경우에는 카드 결제를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대출인데요? 하물며 체크카드도 며칠정도 뒤에 돈을 받는건데
질문이 많군요..
즉시 결제랑 대금 결제의 차이라고 보면 되는데..
현물거래를 없애 버리면 안될텐데요~
안되는 이유는 다음분께서 답해주세요~
카드 안받는곳은 매출도 영세 그 자체 입니다.
요즘은 5일장 가도 다 카드 받아요.
국가가 권고하고 장려할 수는 있어도 강제하는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법으로 근거가 있어야하니 법제화도 해야하고, '의무'면 처벌조항도 필요하단 뜻이구요, 그 법대로 단속하고 처벌하는 행정력도 계속 들어갑니다.
과연 카드 안받는게 그렇게까지 할 일일까요?
그리고 무조건 탈세로 이어지지도 않고, 누락할 금액이 크고 많을거 같으면 국가도 놀지 않고 단속을 합니다. 한번 세무조사 맞으면 계좌 까서 입금된 현금 전부를 다 매출로 쳐서 과세하고 가산세까지 때립니다. 아니면 동종업계 평균을 근거로 현금매출 추정치로만 과세하기도 하구요.. 억울하면 자료 제출하고 소명하라고 하면 그만이거든요.
카드결제를 거부하려면 아예 카드 가맹을 안하는 수 밖에 없고, 그것도 일정 매출 이하만 가능하니 돈 많이 버는 노점상은 애초에 해당사항 없어서 카드 거부하는 순간 여신법 위반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노점상도 다 양성화되서 무등록 불법 노점상도 많이 없어졌기에 노점 자체가 불법일 수도 있어서, 돈 많이 버는거 같은 노점상이 카드 거부하면 국세청이건 구청이건 하나는 무조건 걸리게 되어있으니 아무데나 신고하세요.
새로 법을 만들 필요 없이 이렇게 있는 법을 강화하고 단속처벌집행을 더 잘하는걸로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카드 안되면 소비자가 불편하다고 찾질 않으니 카드를 받는게 더 유리합니다. 물론 현금으로 매출 누락하는 곳은 아직도 많고, 특히 나이 있는 세대들은 현금을 선호하는 뿌리깊은 마인드가 있긴 한데, 시대가 계속 바뀌는 덕분에 그 사람들도 바뀌고 있습니다. 당장 경기 안좋고 장사 안되는데 카드 가려받을 때가 아니니까요.
큰 곳 중에 현금만 받으면 세무서에서 주시한다더군요.
그리고 그런 분들은 대부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시는 분들이라, 글쓴분께서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될 거예요.
- 그래서 발급이 되지 않는 분들, 한도가 부족한 분들도 생각보다 많고,
- 심지어 국가조차도 국세 받으면서 부담을 하지 않는 수수료 문제가 있죠.
그리고, 저는 대부분의 경우 선택지를 하나로 만드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회사 카드로 사야해서 카드 내밀면 부가세를 포함해서 받는가게가 반반입니다
국세청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만, 귀찮아서,,,,,
3억이하일때 0.4퍼 카드수수료인데 부가세공제는 1.3퍼입니다. 카드받을수록 0.9퍼환급이 되는데 카드를안받는다? 카드수수료가 아닌 종소세 부가세 탈루하면 과표만큼, 매출의10퍼만큼 삥땅칠수있어서지 카드수수료가 이유가 아닙니다
전화선으로 결제승인 받던 시절에는 건당 통화료가 나갔는데 그땐 호랑이도 담배폈을걸요.....
거치식이 아니라 이동식 무선 단말기는 셀룰러망 쓴다고 월 요금이 있긴 한데, 요즘은 본인이 사용하는 휴대폰이랑 블투로 연동해서 사용하는게 대부분이라 추가요금 아예 없고, 그나마도 업주는 쓸일 없고 배달기사들이나 쓰는건데 요즘은 대면결제가 없으니 이젠 배달기사들도 안씁니다.
카드단말기는 개업하기 전에 앞으로 매출이 얼마일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사는게 일반적이고, 결제단말기까지 다 포함된 pos기는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어차피 월납입식인데 그 비용 월 몇만원이 부담될거 같으면 장사 시작하면 안되죠..
단순히 결제만 되는 단말기는 아주 비싸봐야 신품 10만원대인데 그것도 부담될 정도로 영세한 업장이면 중고단말기 무료나눔 받거나 몇만원에 사서 시작합니다.
세금신고는 원래 해야하는거고 직접신고 못/안하는 모든 업주는 사람 써서 합니다. 그냥 겨울엔 춥고 밥 안먹으면 배고픈거처럼 자연스러운거지 세금 신고 안하는 업체면 무등록 불법업체란 소리인데요..
어차피 홈택스에 카드결제 받은 내역도 다 연동되는거라 카드 쓴다고 뭐가 엄청 복잡해지거나 달라질 것도 없습니다. 딸깍 몇번 더 하는 정도?
단말기도 돈주고 사야해서 꺼리고요. 당근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영세 업자는 다 그래요.
그런거에 능숙능란하면 영세업자가 아니죠.
그냥 모든지 서툴고 잘 모르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나온사람들이 많답니다.
키오스크 조차 못쓰고, 은행가면 ATM도 쓸줄몰라 창구에 가서 일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상을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되요.
보이스피싱이 활개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횡단보도 앞에 박스 깔고 앉아서 비닐봉지에 뒷산에서 캐온 나물 파는 팔순쯤 된 할머니들을 예시로 드신거면 맞을 수도 있는데, 지금 간판걸고 사업자등록하고 정식으로 영업중인 업체면 규모가 영세하건 노점상이건 말씀하신거 다 해당사항 없는 틀린 내용입니다.
밴 수수료 같은건 애초에 없고, 세금신고가 아무리 어려워도 안하는 업체는 애초에 무등록 불법일거지만 카드 가맹 여부로 세금신고를 하고 못하고 난이도 차이가 생기지도 않고, 카드 단말기 사고나서 영업 시작하는거라 매출이 줄어도 부담이 생기는 구조 자체가 아니지만 나중에 산다해도 카드단말기가 비싸면 10만원인데 무슨 업종이건간에 도저히 못살 정도 부담은 아니니까요.
세금신고도 사람 써서 한다고 하셨는데 세무대리로 등록 되어있으면 예전처럼 자료를 보낼 필요도 없이 알아서 다 신고해준다구요..
저는 "~못하면 도태되야죠" 논리를 정말 싫어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영세한지 모르겠지만 다른 이유도 아니고 카드단말기 가격이 부담되거나 살줄 몰라서 카드를 거부할 정도라면 거긴 진짜로 도태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전화 한통만 하면 구매부터 설치, 교육까지 다 해주는데 전화 통화도 할 줄 모르는다는 뜻이라 애초에 장사는 커녕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인거 같거든요.
다 핑계고 사실은 그냥 탈세가 목적인거죠.
자영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고 직접 경험하신 분도 아닌거 같은데, 그 정도를 기준으로 자꾸 틀린 내용을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님이야말로 본인 기준에만 갇혀있는거 같네요.
장사를 안해보셨나 본데요.
한달당 거래 건수에 따라 단말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영세업자는 단말기를 쌩으로 사야하며, 매출이 어느정도 되면 단말기 가격은 free에 가깝습니다.
매출 건수가 없는 사람이 단말기 놓으려면 금액이 상당히 나간답니다.
도태건 말건 카드 안받는건 그사람들 자유니까 님이 뭐라고 할건 아니에요.
카드 되는곳 가서 사시면 됩니다. 카드 놓으면 매출 올라가는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일부러 돈을 조금 버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푼돈 벌러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한달당 거래 건수에 따라 단말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아니요. 안달라져요.. 이미 사서 쓰고 있는데 가격을 어떻게 무슨수로 조정해요???
지마켓이던 스마트스토어던 쿠팡이던 '카드단말기' 검색해보세요.. 단말기는 보통 밴사 대리점들이 정가로 판매하고 있구요, 구입하면서 신규로 8개 카드사 가맹가입 대행까지 다 해주고, 영수증 용지까지 무료로 계속 보내준다구요.
스샷 올립니다. 노점이건 뭐건 단말기값 쌩으로 29,900원 낼 돈이 없어요? 그것도 부담될 정도로 영세하면 장사 왜해요?
"매출 건수가 없는 사람이 단말기 놓으려면 금액이 상당히 나간답니다."
→ 또 틀렸습니다...
제 주력은 B2B인데 법카 쓸 수 있냐고 물어보는 클라이언트가 정말 드물게 있어서 10년전에 카드단말기 8만 몇천원에 구입하고 카드 가맹했습니다. 근데 실제 카드 결제는 그 뒤로 몇년간 아예 없었습니다. 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한적도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8만 몇천원 외에 카드사, 밴사 대리점에 지불한 비용은 0원입니다. 아예 없습니다. 누가 청구한 적도 없고 뭐 낸 적도 없어요.
"매출이 어느정도 되면 단말기 가격은 free에 가깝습니다."
→ 단말기고 pos고 가게 오픈하기 전에 산다구요... 오픈도 안했는데 매출이 얼마나 나올줄 알고 단말기를 무료로 줘요.. 도대체 어딘가요?
장사하다가 나중에 카드 가맹 해야겠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뭐 한 20년 전 쯤에는요? 그럴땐 그냥 스샷 올린 3만원짜리던 토스 단말기던 사면 된다구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개념인가요?
어디서 뭘 검색하셨는지 아니면 누가 님한테 무슨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실제로 경험해본건 아무것도 없고 틀린 주장만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정도는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가 빼먹고 말을 안드렸는데요.
매출액이 되면, 카드기만 공짜인게 아니라, 통신료까지 공짜입니다.
통신을 단말기 전용으로 별도로 공짜로 설치해 주고 가고, 이거 사용 비용 없습니다.
매출이 안되면 카드기 일부 금액 내야하고, 통신료는 본인이 내야하는 구조고요.
저 단말기 금액도, 한달에 의무 건수가 있을겁니다. 그것조차 충족 못시키면, 돈 다내야 되는거로 알아요.
밴사에서 자리 업종 보고 알아서 판단합니다. 이집은 어느정도 나온다는거 다 알아요.
그리고 그 기준치 안되면 카드기값 통신료 부과된다고 안내합니다.
장사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참고로 난 카드기 통신료 돈내고 쓴적 없습니다. 다 무료로 사용했습니다. 가게에 인터넷 안넣고 장사했어요.
제가 지금 너무 답답하지만 마지막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카드결제 단말기를 위해 내야하는 통신료 같은건 없습니다.
위에 댓글에서 말씀드렸지만, '휴대용' '무선 단말기'의 경우에는 셀룰러망을 이용하는 제품이 있어서 그런건 따로 통신사 가입하고 월 얼마씩 통신요금을 냅니다.
업장이 있지만 외부에서 열리는 마켓이나 팝업 같은거 참가할 때 보통 이런거 씁니다. 행사 많이 다니는 업체는 사서 월 요금 내고 쓰지만, 보통은 일회성이라 업체에서 렌트해요.
그런데 무선중에서도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저도 하나 있어요. 지금은 대면결제가 없어서 잘 안쓰지만 배달기사들이 많이 들고다녔습니다. 그냥 사용하는 휴대폰이랑 연동하면 되는거라 통신요금 역시 안나옵니다. 한번 승인 딸 때마다 데이터 몇kb정도 소모하겠지만 이 단말기를 위해서 월 얼마씩 약정하고 이런건 없어요..
노점상도 카드결제 받고 싶으면 이런 종류의 무선 단말기 사용하면 됩니다. 단말기값 2만9천원이 부담스러운 영세 상인도 스마트폰은 있겠죠??
그 외에 실내 업장에서 사용하는 거치형 카드결제단말기는 그냥 랜선 꽂으면 됩니다. pos 때문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업장에서 대부분 인터넷 신청해서 쓰잖아요. 공유기에서 선 하나 더 뽑아 랜선 연결해서 씁니다.
그래서 통신비용같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카드 단말기를 위해서 인터넷 회선 가입하기 싫다?? wifi 되는 것도 있어서 핸드폰 테더링 하면 됩니다. 아니면 블루투스 무선 단말기를 쓰던가요..
위에서 얘기했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랜선이 아니고 전화선 꼽아서 결제 승인을 전화선으로 했다구요. 아직도 일부 결제 단말기에는 전화선 라인이 남아있습니다.
카드 결제 한번 할 때마다 전화기본요금 40원인가가 들었습니다. 그 시절에 장사하던 슈퍼 같은데선 카드로 소액 결제하는 손님을 기피하는 계기가 됐죠...
스샷에 올린 단말기 포함해서 의무건수 같은건 없습니다. 그런 제도 자체가 아예 없어요. 있으면 찾아와보세요.
밴사가 가맹점마다 매출 얼마가 나올지 가늠해서 간보고 단말기 가격 조정해주고 그런 시스템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정가에 단말기 팔구요, 주문들어오면 택배 포장해서 보내주거나 배달가서 설치해주고 교육해주고 옵니다.
혹시 한국 말고 다른 나라 얘기하는건가요?
제발 본인이 경험해봐서 확실한 것, 그리고 아는 것만 주장하세요.
전화만 되는 알뜰폰 사용자라면, 데이터 요금 나갈텐데요,
영세업자가 무슨 인터넷까지 끌어써요?
그리고 매출 되는 업체는 인터넷으로 결제 안해요. 인터넷 먹통되도 따로 통신라인 있어요. 전용통신 먹통되면 지금도 전화로 알아서 연결해요.
보통 밴사들이 단말기만 파는게 아니라, 통신을 알아서 설치해 주기 때문에
의무 사용 건수가 있답니다.
장사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말투가 어르신인거 같아서 혹시 옛날 얘기를 하시나 하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옛날에도 그런 시스템은 존재한 적이 없으니, 그냥 가상의 세계에서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서로 사업자등록증, 카드결제 내역 깔까요?
다 본인기준으로만 생각하세요?
그정도 정성이면 카드 안받아도 되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96019
대신 매출 연 2.4천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그 이상이면 카드가맹이 의무거든요. 월 200이하여야 하는데 그 매출로 어디 월세 내고 가게 유지할 수 있겠어요? 낼거 다 내고 백 얼마도 안남을텐데, 그거 벌려고 가게 하나요? 그냥 알바를 해도 그거보다 많이 벌텐데요...
다 본인기준으로만 생각하세요?
저 통신비가 밴사 통신비를 말하는거지 KT인터넷 사용료 까지 꽁짜랍니까?
의무 가맹점 대상 기준:
업종: 목욕·이발·미용업, 여객운송업(전세버스 제외), 입장권 발행 사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소비자 상대 업종을 영위하는 사업자.
수입 금액: 직전 과세기간의 수입 금액 합계가 2,4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연 환산 기준).
전문직 사업자: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인적 용역 제공 사업자는 수입 금액 기준 없이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밴사가 통신 깔아주면 일정 건수 안되면 통신료 내야되요.
모르면 좀 가만 계세요.
등등 주장하신 내용 입증할 수 있는 스샷이나 링크 주시면 제가 그랜절이던 뭐던 다 할께요.
모뎀 라우터 까지 설치해주는데요.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 봅시다.
밴사는 단말기만 파는게 아니라 통신도 같이 깔아줘요.
영세업자 대부분 통신수단 없어요. 상식입니다.
단말기 통신선은 그냥 있는 랜선 꽂아서 쓰면 된다구요. 제가 그렇게 쓰고 있는데 뭔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세요ㅋㅋㅋㅋ
모공 올려서 다른 분들 의견 들어볼까요? 소소하게 내기도 했으면 좋겠는데 뭐 거실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9099428?c=true#150788279CLIEN
이미 손가락 아프게 설명한거니까 이거 자세히 읽어보세요.
통신수단이 공짜 입니까? 말해봐요
영세업자는 그 통신수단 조차 없어요.
네, 카드 받지 마시라구요ㅋㅋㅋ
근데 그렇게까지 장사를 해야하는 이유가 뭐냐구요..
영세업자로 있다 나이 되면 이제 기초수급자가 되는거에요.
세상을 본인 기준으로 놓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제 제 차례입니다. 님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스샷을 한장이라도 제시해 주세요.
자 스샷 주세요
근데 그게 매출액이 크면 통신료도 공짜랍니다.
스샷은 세무서 앞에 서 있으면 van 대리점에서 팜플렛 마구 줍니다. 가서 읽어 보세요.
보통 카드 단말기 놓을때 언터넷 안써요. 따로 통신라인 씁니다.
이유는 매출이 되면 대부분 공짜니까요.
장사를 안해보셔서
카드 단말기가 따로 통신라인 놓고 쓴다는건 모르시죠. 이유는 공짜에요.
카드 단말기는 2~3중의 라인을 씁니다. 전용선, 인터넷, 그리고 전화선,
뭐가 장애나면 재빨리 다른걸 이용해 결제해야 하거든요.
최소 15년, 많게는 20년 이상 오래전 대리점이 영업, 계약하던 방식이나 단말기 통신 얘기인거 같은데 그 시절에 직접이던 간접이던 그런 경험을 하신거고, 저는 가맹하고 단말기 산게 10년 전이라 그 간극 때문에 도저히 이해를 못한거 같네요.
하도 옛날 얘기라 스샷 뜰만한게 안나오죠? 요즘엔 말씀하신거 다 바꼈거든요.
위에 스샷 올린거 있는데, 요즘 단말기지만 전화선 단자 아직도 있어요. 제가 쓰는 것도 있네요. 근데 아무도 안써요. 요즘은 업장에 전화도 없거든요. 있어도 승인 한건마다 40원씩 나가는데 그걸 왜 써요..
"전용선"이란 것도 없구요, 통신라인도 같이 안깔아줍니다. 그거 adsl 시절 얘기래요.. (전용선이라고 한거보면 isdn 시절인가 싶기도 하구요.)
보통은 랜선 꽂아서 써요. 이젠 와이파이 연결도 되니까 그 랜선조차 안꽂습니다. 그래서 백업용 이중 삼중회선 같은거 없어요. 그냥 매장에서 쓰는 인터넷 선 그거 하나가 전부에요..
언제까지 있었는지 실체는 확인 안되는데 요즘은 결제건수 제약하는 계약은 없어요.
그래서 결제건수 못채운다고 유지비 청구하는 곳도 없고, 결제건수 봐가면서 단말기 할인해주는 업체도 없어요..
온라인에서 단말기값 다 주고 사서 택배로 받아서 세팅 해놓고 그러고나서 개업해요... 영업사원이랑 계약서 쓰고 그런거 없어요. 세무서 앞에서 팜플렛 들고 영업 아무도 안해요.
결제건수 많다고 이미 낸 단말기값을 할인 받을 방법도 없구요.
그리고 장사 해봤어요. 본업은 아니지만 사업자가 살아있으니 지금도 하고 있는 상태긴 해요. 저는 온라인만, 와이프는 온/오프 다 해요.
인터넷하는 사람들이야 빠삭이니가 인터넷 이용하면 되는줄 알지만,
보통 장사 시작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없이 하는 경우도 많고
이때 VAN사를 통해 원스톱으로 합니다.
VAN은 인터넷 통해 광고 안할겁니다. 지역마다 섹터 정해서 대리점이 독점 영업하는거라
대리점 마다 다 다르고 대리점 마음이고,
세무서 앞에서 주로 영업합니다. 세무서 앞에 서있는 분들이 다 VAN 호객꾼이에요.
VAN전용라인도 결국 3G 4G 5G 무선통신망과 인터넷을 활용하는건데,
VAN사에서 깔아준 인터넷 라인은 인터넷이 안됩니다. 인터넷 라인이 맞고 PC에 연결하면 IP까지 받아오는데, 오직 결제만 되요.
그리고 결제하다 보면 통신 장애는 반드시 생깁니다.
특정 시간에 사람들이 결제하려고 우르르 몰려 대기하는데 장애 생기면 장사 못하는거죠.
그래서 전화를 안써도 전화선 하나 백업용으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VAN사와 상당해 보면 인터넷 라인보다 전용라인이 안정적이라고 전용라인 권합니다.
암튼 매출이 된다고 이 모든게 다 공짜였네요.
요즘 신규는 매출 많아도 공짜 없다고 윗분이 말씀하시네요.
정확한건 상당해 봐야 할겁니다. 대리점 마음이거든요.
원스톱이 아니구요 그게 그들이 영업하는 방식이애요 ...
어르신들이 이런거 얘기하면 이해못하니까 그렇다고 포장한거애요 ...
'VAN사와 상당해 보면 인터넷 라인보다 전용라인이 안정적이라고 전용라인 권합니다.'
요즘에 그걸 쓰는 업체가 없어요 ... 그냥 인터넷 개통하고 말지 ... adsl 시절도 아니고 말이죠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을 대비해 유선 전화 라인도 가져가는건 맞습니다
요즘은 기존에 van 영업하시던 분들도 테이블 오더 영업하고 다니는 세상이애요 ...
본인이 오래된 기준으로 알고 계신 기준이 지금도 맞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일단 통신라인도 비용이니까요.
통신라인은 비용이 아니다. 영세업자는 통신도 비용이다. 이걸로 왈가왈부하는겁니다. 이게 포인트 입니다.
그 와중에 예전엔 매출 많은 업주는 카드기계값 뿐 아니라 통신비까지 공짜에 리베이트 까지 있었다
뭐 그냥 그랬다는거지, 그건 본 주제가 아닙니다.
요즘도 매출되면 통신비 공짜인지 모르겠네요.
요즘도 매출되는 업장엔 통신비 공짜면 인터넷 있어도, 전용라인 안쓸 이유 없습죠.
유선 인터넷은 장애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본 주제의 본질은 아닙니다. 왈가왈부 할게 아니에요.
저도 장사한지 10년 조금 넘은정도인데
월 3~4천건 정도 카드 결제하는데 유선 인터넷 장애나서 일반 전화 라인으로 처리하는 건수가 한건 있을까 말까입니다 ...
아무리 영세하더라도 월 인터넷 통신비 2~3만원 비용때문에 카드 단말기 사용여부가 갈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사업자 안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카드 단말기는 그냥 장사할때 필요한 물품중에 하나정도이고
인터넷 통신비는 그냥 내가 매달 사용하는 핸드폰 사용료 같은거애요 ...
장사로 먹고 살려면 카드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영세업자들 버는돈은 생각보다 매우 적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용돈벌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장사 각잡고 하는 사람도 많고, 비규칙적으로 보조로 하시는 분도 많이 계세요.
한달에 사업자 유지비 10만원 지출이 아까울정도라면 이해합니다. 말씀 그대로 용돈벌이 하시는거라면요.
근데 카드 단말기를 사용안하는 이유가 단말기 가격이 비싸거나 수수료가 부담스러워서 그렇다는 이유는 맞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처음 시작한 댓글이
'영세 업체는 그런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인터넷 자체를 무서워하고 세금신고도 다 사람써서 해야하고, 매출이 적을때는 카드 기기 자체도 비싸고, 카드 수수료 말고도, 벤 수수료가 또 있는데 이게 비쌉니다.'
에서 시작된거 잖아요?
1. 사업자라면 당연히 세무 처리를 해야하는게 맞죠. 카드던 현찰이든
2. 카드 단말기는 저렴한 제품이 매우 많습니다.
3. 계속 논쟁이 되던 내용인데 카드 수수료 0.4% 입니다. van 수수료는 이제 없다고 생각하세요. 영세 사업자라고 할정도면 0.4%로 끝입니다.
돈을 못버는 사람들, 조금 버는 사람들, 나이드셔서 생각보다 어려워하고 단순하게 사시는분들 많습니다.
이 셋은 영세업자의 공통분모입니다.
1. 영세업자는 세무처리도 어려워합니다.
2. 단말기가 저렴해도 통신비는 들어갑니다.
3. 애시당초 카드 수수료뿐 아니라 통신비 단말기 다 포괄한 비용이었죠.
1. 단말기값 2.9만원도 부담되서 못삼
2. 인터넷 통신비 월 2만원도 부담되서 못냄
3. 스마트폰 없음
4. 인터넷 컴퓨터 핸드폰 사용법 아예 모름
5. 세금신고도 못(안)함
1부터 5까지 전부 and로 연결.
그러니까 애초에 님이 "영세 자영업자"라고 설정한 가상의 인물은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횡단보도에서 비닐봉지에 뒷산에서 캔 나물 파는 여든 넘은 할머니" 였네요..
무등록 불법 노점상이죠.. 네, 이런 분들은 카드 못받죠. 인정합니다. 사람들도 카드 될거라고 아무도 기대 안해요.
여태까지 이분들 쉴드치신거면 아주 성공하신겁니다.
근데 불법 노점으로 생계를 잇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을 전부 퉁쳐서 자의적으로 "영세 자영업자"로 설정해놓고 그걸 전제로 주장을 하니 계속 억지만 쓰시는 이 사단이 벌어진거 같습니다. (사업자도 없을거라 자영업자로 집계도 안되겠죠?)
그분들 제외하면 아무리 노점이어도 아무리 영세해도 저런 비용 정도는 다 감당 가능하거든요. 월 2만원, 일회성 2.9만원도 부담될 정도의 매출이고 세금 신고할 능력도 없으면 용돈벌이고 뭐고 장사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월 2만원도 못내는 사람이 식재료건 원자재건 도매사입이건 장사할 밑천은 있겠어요?
누가 도태되라고 빌지 않아도 이미 자의건 타의건 장사 접었을거에요. 폐지 줍는게 차라리 훨씬 낫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탈세가 일상인 자영업자일건데 사회적으로 좋을게 없습니다. 도태시키는게 맞습니다.
님이 이렇게 열심히 쉴드 치실 필요도 없어요. 불법을 옹호하는거니까요.
그리고 님이 알고 있는 지식은 아예 틀린 것도 많고 맞는 것도 이미 오래전 얘기라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알려드리고 있는데, 앵무새처럼 옛날 얘기만 계속 반복하지 마시고 좀 받아들이고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드 안받는거 자체가 그냥 영세 매출 그 자체 입니다.
무슨 큰 돈을 벌고 탈세를 하는거 처럼 묘사하시는게 어처구니 없네요.
그냥 푼돈 버는 사람에게 카드기기 사라 통신요금 내라 인터넷 들어가서 세금 신고 하라 이러면 장사 안할 사람들입니다.
용돈벌이나 하게 그냥 내비 두시고요.
예전에 매출 높으면 다 공짜였다는건 그냥 그랬다는거지 이 댓글 본질이 아닙니다.
고수익 전문직이 현찰거래로 탈세하는게 천문학적일텐데, 당장 치과만 가도 대 놓고 현찰 카드값이 다릅니다.
이런거나 바로 잡아야죠.
약자는 좀 내비 두세요. 강자에게 엄격해야 합니다.
병원은 현금내고 할인받아도 현금영수증 다 해줍니다 ...
안해주는곳이 있으면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