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차 개발자로 서울에선 OLAP, BI 쪽을 중점으로한 데이터 DBA 를 주로 했습니다만, 부산 내려와서는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습니다.
CLAUDE CODE 를 이용한 개발을 좀 더 심도있게 진행해보고 싶은데, 유튜브에서 보는 걸 현업에 적용하는 일이 쉽진 않은거 같네요. 또한 TECH SPEC 을 잘 작성하거나, 지침서 등을 작성해도, 결과물이 시원찮고, 테스트 를 진행하면, 문제가 생기는 일이 많은데, playwright mcp 를 이용한 테스트 나 agent 를 이용한 테스트를 현재 사용 중입니다.
Q : youtube 에서는 공장처럼 기본 techspec 과 skills 만 잘 조합하면 공장처럼 모든 걸 자동화 할 수 있다고들 하던데, 기능 테스트 몇번에 바로 수정점이 나오는 상황이고, 이런식으로 몇번 수정하다보면, 프로젝트가 결국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버리더군요. 이걸 어떻게 보완해야할지 궁금합니다.
Q: 현재 4개의 AGENT(TEST, FRONT, BACK, DB) 를 생성하고, TECHSPEC 작성 후 각 AGENT 에게 업무 분담을 시키고, SUPERCLAUDE 에 있는MCP 만 사용 중입니다. 좀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알려주실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