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알못이라 질문을 올립니다.
동일/유사한 사양(CPU, 메인보드, 램 등)의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성능 차이가 유의미할까요? (예를 들어, 내부 공간 크기에 따른 쿨링 효과로 인한 성능차이라던지...)
이번에 컴을 교체 예정인데 이동이 많지 않고 동일 사양 기준 금액이 노트북 대비 저렴한듯하여 데스크탑으로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컴알못이라 질문을 올립니다.
동일/유사한 사양(CPU, 메인보드, 램 등)의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성능 차이가 유의미할까요? (예를 들어, 내부 공간 크기에 따른 쿨링 효과로 인한 성능차이라던지...)
이번에 컴을 교체 예정인데 이동이 많지 않고 동일 사양 기준 금액이 노트북 대비 저렴한듯하여 데스크탑으로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 링크 가셔서 스크롤 조금 내려보시면 용도?에 따른 CPU들이 분류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이동이 많지 않다 -> 이동을 여튼 할 수 있다 -> 노트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고성능 노트북을 보셔도 될 거 같고요
이동이 아예 없다 -> 그럼 데스크탑이 맞을 거 같습니다.
영문 사이트이긴 한데 설명이 잘되어 있는 거 같아서 추가해 드립니다
https://www.globalsources.com/knowledge/desktop-vs-laptop-cpu/
데탑 - 몇 년 뒤 부품 업그레이드(cpu, vga, 모니터 등) 가능하지만 휴대(혹은 이동) 불가능
놋북 - 휴대(혹은 이동) 가능하지만 부품 업그레이드(램, ssd 제외) 포기
메모리는 그나마 LPDDR이 아닌 DIMM메모리의 경우엔 그냥 타입이 다른 정도고 그 위에 올라가는 칩은 완전히 동일하지만 나머지는..
노트북용, 데탑용 CPU가 다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말씀 주신 사항들 기본으로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문제는 GPU는 아예 한단계 아래칩을 쓰기 때문에 숫자가 같아도 30~40%정도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이 없는 고정 장소 사용이면 데탑이 답일 것 같습니다.
성능이 중요하다면 데스크탑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사무용이면 노트북으로 전혀 문제가 없지만 3D나 고용량 비디오 편집등 CPU GFX 성능이 필요한 일에는 차이가 엄청있죠.
노트북을 데탑 대신 쓰는 건 공간활용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트북과 데탑 2개를 쓰는 상황이 생기면 자료 관리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