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3사단 신병교육대 입소를 했는데,
퇴소식날... 앞에 펜션을 잡아야 쉴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건지...
그리고 추천해주실 수 있는 펜션이나 그런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퇴소식은 몇시에 가야 되는지도 궁금하고....
3사단 신교대에서 수료 하신 분들.. 수료식 하는날.. 챙겨야 할거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조카가 3사단 신병교육대 입소를 했는데,
퇴소식날... 앞에 펜션을 잡아야 쉴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건지...
그리고 추천해주실 수 있는 펜션이나 그런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퇴소식은 몇시에 가야 되는지도 궁금하고....
3사단 신교대에서 수료 하신 분들.. 수료식 하는날.. 챙겨야 할거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차, 카페 등등에서 쉬거나 시간을 보내도 되는데, 숙소를 잡으라는건 군복 벗고 편하게 쉬라고 그런겁니다
당연히 필수는 아니구요,, 조카분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제 기준에서는 굳이? 입니다
몇시간 못쓰긴한데 펜션이니 고기궈먹고 씻고 편한 옷에 한숨 잘수도 있어서요.
전 그렇게 했거든요. 부부도 전날가서 자야하니 2박에다, 딸린 수영장도 있었는데 사정얘기하니 따로 돈 은 안 받더라구요
아드님이 원치 않으면 필요 없지만...별로 비싸지도 않고
있으면 후회 안 합니다.
나도 처음에는 필요 없다고 생각해 예약 안 했는데
집사람이 친구 애기 듣고 필요하다고 해서 전화로 급하게 예약했습니다.
다만 아드님께서 그냥 식당에 카페에서 앉아서 휴식하는 것 정도로도 괜찮다면 굳이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외박도 아니고 잠깐 외출이니까요. 전 10년전쯤에 위수지역에 친척이 살아서... 거기서 쉬었다가 다시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