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이 너무 길어 10월 초쯤 추석이후에 가족과 대구에서 전라도 여행코스를 GPT도움으로 짜봤는데 혹시 가신분들중에 좋았던 곳이나 더 정보를 얻을 수 있을가요?
🗓️ 3박 4일 전라도 가족여행 일정 (대구 → 담양 → 순천 → 보성/광양 → 대구)
Day 1 (대구 → 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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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출발 (대구 → 담양 약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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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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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식당(떡갈비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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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부자식당(한우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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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7:00 담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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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대나무 숲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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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 (자전거·킥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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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방제림 숲길 (현지인 산책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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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 슬로시티 (전통 돌담길·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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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성 (짧은 산행 + 담양 전경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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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밥 만들기 체험 (아이 체험 가능, 이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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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저녁 : 창평 국밥거리 (선짓국·수육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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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카페 : 두류헌(한옥 카페, 차분한 분위기)
🏨 숙소 (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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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호텔 (12만~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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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재 한옥펜션 (15만~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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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한옥 펜션 (12만~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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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담담(에어비앤비 한옥, 30만대/박)
Day 2 (담양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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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이동 (약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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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순천만 국가정원 : 가족 트램, 테마정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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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순천 기적의 도서관 (아이 맞춤 체험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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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점심 : 평화식당 / 장원식당 (꼬막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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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7:30 순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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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습지 (갈대밭·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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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트장 (옛 교실·버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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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세계유산 사찰 + 숲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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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자연휴양림 숲속 놀이터 (아이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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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창고·예술촌 (문화창작 공간,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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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저녁 : 해뜨는 식당 (백반·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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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저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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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해변 노을 (바닷가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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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별빛정원 (야간 불빛정원, 아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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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순천, 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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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지뜨 (10만~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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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 호텔&풀빌라 (8만~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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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비즈호텔 (6만~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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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한옥 스테이 (20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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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날 한옥(에어비앤비, 30만대)
Day 3 (순천 → 보성 or 광양 당일치기)
A안: 보성 녹차밭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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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보성 이동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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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밭 산책 + 녹차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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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따기·덖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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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포 해수녹차탕 (녹차 바닷물 온천, 아이는 물놀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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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점심 : 대한다원 식당 (녹차 불고기·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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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저녁/야간 : 보성 녹차밭 별빛축제
B안: 광양 느랭이골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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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광양 이동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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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숲속 트리하우스·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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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맞춤 동물농장 (토끼 먹이주기·조랑말 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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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점심 : 광양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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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광양 매화마을 or 단풍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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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복귀 후 순천 아랫장 시장 (분식·꼬치 간식)
🏨 숙소: 전날 묵은 순천 호텔/한옥에서 2박째
Day 4 (순천 →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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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아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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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민속마을 (성벽 걷기, 전통놀이·한복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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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순천 예술촌/청춘창고 (이색 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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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점심 : 덕수식당 (현지 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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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출발 → 16:00 대구 도착
✨ 특별한 경험 키워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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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죽녹원, 메타길, 순천만, 와온해변, 녹차밭, 느랭이골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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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대통밥 만들기, 기적의 도서관, 드라마 세트장, 동물농장, 꼬막 까기, 녹차 따기·덖기, 한복체험(낙안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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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관방제림 숲길, 창평 슬로시티, 선암사 숲길, 청춘창고, 보성 녹차탕, 별빛축제
떡갈비도 단 짠맛이 강한곳도 선호하지 않고 신식당이 유명한만큼 가격도 좀 비싸고 안 좋은 리뷰도 있지만 약하게 간이된 떡갈비맛은 제 입맛에 맞아요.
--메타세콰이어길은 걷는걸 추천드려요.
가족끼리 걷고 의자에 앉았다가 누웠다가도 하시고 걸으면서 장난도 치고..
--순천에 가시면 무조건 짱뚱어탕을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