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료 보관용이 아닌 외장하드 개념으로 윈도우를 설치/운영할 드라이브용으로 보고있습니다.
외장ssd와 일반적인 휴대용 플래시메모리(샌디스크 등) 가격차이가 꽤 나는것 같더라구요.
같은 256기가라고 외장ssd는 약6만원선, 플래시메모리는 2만원선인데
둘다 C타입으로 연결하고 usb 3.1규격을 지원할때
윈도우를 설치해서 운영 시 (ex.해당드라이브를 D드라이브로 설정, 윈도우를 네이티브로 구동) 차이가 있을까요?
둘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좋은 연휴 되세요!!

일반 플래시 메모리는 파일 하나를 읽거나 쓸때만 제 속도가 나오고
내부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것 같이 여러 파일을 읽고 쓰고 반복하면 속도가 거의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지속 사용시 발열로 인해 얼마 못가 뻗어버릴 가능성이 높고 데이터도 유실될 겁니다
(실제로는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그렇게 큰 발열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을것 같기도 하네요)
ssd 에는 낸드메모리 외에 컨트롤러와 캐시같은 추가적인 하드웨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전송 속도와 안정성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