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희망온도 설정하고 절전모드로 사용하다
열대야취침을 눌러봤어요. 자잘한 기능 다 별로 의미없다생각해서 안썼거든요.
어제밤에 비도오고 습해서 열대야취침모드를 눌렀더니 소음이 확 줄고
풍량이 좀 작아졌달까. 그러고 에어컨의 표시등도 다 꺼지더라고요.
시간도 삼십분단위로 올리도록 되있고.
다 알겠는데 좀 정숙한 분위기에 잠에 들기좋게 만들어주는 거 말고
전기소모가 더 작거나 많거나 하진 않는 기능인가요?
그냥 절전모드 예약하는 거 보다 장점이나 단점이 있는지. 즐겨쓰시는 분 팁 좀 알려주세요
조용하고
열대야하면 막 24도까지 내려가기도 하고, 바람 세기도 막 커져서 전 별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