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맥북을 잠깐 썼고 맥북에어를 거의 십년만에 샀습니다;;
원래 평소 윈도우노트북쓰듯 완전 쌩으로 쓸려고 했는데요.
애플케어를 안사서 역시 케이스를 써야하지 않나 싶어 검색해보니
밀착되는 하드케이스 많이 팔던데 많이 두꺼워지지않고 괜찮나요?
그냥 쌩 맥북+파우치 조합으로 갈지.
맥북+키스킨+액정필름+파우치까지 갈지
맥북+키스킨+액정필름+하드케이스+파우치까지 갈지…
어떻게들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팁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초창기에 맥북을 잠깐 썼고 맥북에어를 거의 십년만에 샀습니다;;
원래 평소 윈도우노트북쓰듯 완전 쌩으로 쓸려고 했는데요.
애플케어를 안사서 역시 케이스를 써야하지 않나 싶어 검색해보니
밀착되는 하드케이스 많이 팔던데 많이 두꺼워지지않고 괜찮나요?
그냥 쌩 맥북+파우치 조합으로 갈지.
맥북+키스킨+액정필름+파우치까지 갈지
맥북+키스킨+액정필름+하드케이스+파우치까지 갈지…
어떻게들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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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소모품이라 그냉 쌩에어 쓸까하다가도 찍힘이 거슬러서요. 휴대하지 않는 맥프는 쌩으로 거치해놓고 쓰고요.
에어보다 더 얇은 경량 노트북도 가방안에서 그리 눌려도 6년째 이상무..
에어도 케이스 벗기고 다닙니다.
그리고 오래전 맥북프로에 쓰던 크기도 안맞는 파우치를 그냥 씁니다. 예전 같으면 전용에 깔맞춤에 신경 썼을텐데 이젠 그런게 다 귀찮네요....
굳이 필름을 붙인다면 생판 정도?
하판은 필름도 좀 그래요
글고 약정은 진짜 뭐 붙이지 마세요 공간 부족해서 오히려 키보드에 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