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플스5 중고구매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었는데
덕분에 한동안 딸과 함께 정말 재밌게 게임을 했습니다.
뭔가 아기자기한 게임이 더 많고,
차안에서 이동 중에도 즐기기 위해서
닌텐도 스위치의 세계에도 빠져보는 것이 어떨까 고민 중입니다.
금전의 압박으로 최근에 출시된 2는 무리이고,
닌텐도 스위치 OLED 를 중고로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가령, 플스5 구매 당시 큰 도움이 되었던 댓글들이
1018 > 1118 > 1218 > 슬림 , 프로 순으로 제품이 나왔고
A는 디스크버전, B는 디지털버전이고 (저는 1218a 를 구매했었습니다)
어떤 게임이 딸과 즐기기 좋은지 등등이었습니다.
닌텐도 게임은 2년 전인가 Wii 중고로 두어달 정도 해본게 전부인데요.
'닌텐도 스위치 OLED' 에도 버전이 여러개 갈리는 것인지
누구나 좋아할만한 재밌는 게임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 밖에 알아두면 좋을 만한 기본 상식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그외 독에 사용못하는 버젼으로는 스위치 라이트가 있습니다.(독사용불가, 외부출력불가, 진동없음)
스위치 초기판은 지금은 구할수 없을 듯하고...
전원부 개선된 것이 보통입니다. (이 버젼이 모동숲 판이기도합니다.)
OLED판은 화면사이즈가 커지고 보기좋아지고, 기본용량커지고, 그외 자잘한부분이 개선되어있습니다.
그 외에 무슨무슨~버젼, 무슨무슨 한정판~ 이런것들은 껍데기만 변경되거나 프로모션 잡힌 제품들입니다.
그외에 연도별로 부품들의 리비젼이 따위들이 짜잘하게 개선되는 경우는 있지만.. 별 차이 없습니다.
그리고 라이트를 제외한 모든 버젼은 조이콘을 포한한 동일한 주변기기를 공유합니다.
처음 구매하신다면....
자금의 여유에 따라... 스위치2 > OLED판 > 일반판... 순서로 추천드립니다.
몇일전 유럽어딘가에서 일반판 가격을 인상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듯한데...
요즘 추세를 보면 기존 발매했던 일반판이나 OLED판도 가격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위치
스위치 배터리 개선형
스위치 라이트
스위치 OLED
그냥 스위치와 배터리 개선형은 디자인 차이는 없이 CPU와 램등등의 부품을 최신부품으로 바꿔서 배터리 시간만 차이가 있고
스위치 라이트는 스위치를 소형화 시키고 컨트롤러를 일체화 시켜서 휴대성을 극대화 시켰고
부품도 배터리개선형에 들어간것과 동일한걸 사용했으나 배터리 용량이 줄어서
사용시간은 그냥 스위치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OLED모델은 디스플레이를 OLED로 바꾸고 기존보다 화면이 커졌으며 (전체적인 본체 크기는 동일)
내장용량이 32기가 -> 64기가로 늘어났습니다.
도킹모드로 TV에 연결해서 하신다면.. 배터리 개선판 이후의 보통 스위치가 경제적이고 괜찮습니다.
(oled모델이 램도 증가하고 성능향상이 있다곤하는데.. 확 체감될정도는 아니더군요 ^^;)
게임은.. 같이 하시려면... 마리오파티 시리즈, 저스트댄스, 마리오카트, 메이드인와리오, 열일하는UFO,
1인용으로는 동물의 숲이나 프린세스피치, 링피트나 별의커비, 다마고치 원더샵 도 괜찮을거 같네요
2) 독으로만 쓴다 = 배터리 개선판
초기판과 배터리 개선판을 표기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이게 싼건가? 싶을 수도 있을겁니다. 구분 잘하셔야 할테고..
물량이 많아서 OLED판도 저렴해서 추천드리긴한데, 일반 스위치의 경우엔 팩까지 껴서 싸게파는 분들 제품 구매해보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가능하면 당*쪽이 중**라보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