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저도 그랬는데요.. 와이파이님이 난리쳐서...구독 설명하고 계약한 매장직원에게 안한다 하기 그래서 대표번호로 해서 취소 했어요.. 그랬더니 구독 한다고 써놨던 계약서(?) 같은거애 있는 개인정보 보고 전화 왔더라고요.. 전화흘 하시지.. 왜 대표번호로 했냐고.. 아마 패널티 같은게 있었나봐요.. 그래서 사정이 생겼다 둘러대고.. 대신 그 매장 다신 안가요 ㅎㅎ
스필러니
IP 121.♡.108.92
07-08
2025-07-08 0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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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퐈더님 혹시 .. 저는 물건이 도착했고 내일 온다는 말까지 들었는데 가능할까요? 물건이 안 왔으면 취소될수도 있을거같은데.. 왔다길래 좀 취소하기 그러네요 ㅜ
롸이언퐈더
IP 118.♡.13.235
07-08
2025-07-08 0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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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러니님 사용전이시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대표번호로.. 상담원과 이야기 해보세요.. 저에게 계약직원은 약간 툴툴됐어요..사실 맘이 모질지 못해서 그렇치...갑자기 마음이 변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처럼..자기에게 말하지 왜 고객센터로 했느냐 였죠.. 쪼금의 불편을 감수하시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려면.. 저는 우선 와이파이님도 반대하고 그래서.. 가정의 평화가 더 크다고 생각해서..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대표번호로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마도 구독 가전 쪽은 변심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는거를 생각하고 대응할겁니다. 생각이 바뀔수 있는거니까요..참고로 전 L* 베스트 샵이었습니다..
물건이 안 왔으면 취소될수도 있을거같은데.. 왔다길래 좀 취소하기 그러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