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디오 클립은 구독제가 아니라 원하는 오디오북을 들으려면 책을 별도로 구매해서 해당하는
오디오북만 들을 수 있습니다. 20년도에 제가 눈물을 마시는 새를 5만4천원에 구매해서 잘 들었는데
최근에 가입한 밀리의 서재에 눈물을 마시는 새가 있네요? 오디오북을 별도로 녹음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같은 오디오북이고요.
이건 뭔가 싶네요 네이버 오디오클립 비싼 돈 주고 별도로 오디오북을 구매해서 들었는데
밀리의 서재에서 구독으로 듣는게 훨씬 저렴하고 다양하게 들을 수 있잖아요?
혹시 이건 어떤 경우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밀리의서제에서 구독으로 들을 수 있다고 해서 다른곳에서는 유료로 팔면 안되는 법은 없습니다.
구매로 팔았다고 구독제에 입점 하지 말라는법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