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당근에서 윈11 정품을 구매했습니다. 박스미개봉이고 코드가 있는 스티커에 마크(복권긁는거같은)도 지워지지 않은 제품이었습니다.
이번에 노트북을 구매 후 설치를 하고 정품인증을 하려는데, 이미 다른 제품에 사용된 코드라고 나오네요. 마크도 제가 제거를 했는데 그럴 수가 있는건가요?
MS고객센터 연결하니 알 수 없는 오류라고 나오고...전화는 상담원은 연결이 안되고 AI응답기는 요즘 AI답게 똑똑허지 못하고 원론적인 해결이 안되네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진짜 심플하게 가자면 인증 리셀러 외에서 나오는 패키지는 다 가짜라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정식 리셀러가 아니면 보장도 못받습니다.
글고 제가 최근에 11 pro샀는데 스크래치 없이 안에 종이 명함같은걸로 들어있었습니다.
사진보고 oem software라고 적혀있어서 ai한테 물어보니..
아래처럼 나오네요..
처음 라이센스 발급되었을때 이미 pc귀속이라 이걸 사면 그냥 사용할수가 없겠는데요...
저는 fpp구매했습니다. 나중에 pc파기해도 다른컴퓨터에 설치하려고 생각해서요...
라이선스 유형 특징 이전 가능 여부 기술 지원
OEM PC 제조업체가 사전 설치 ❌ (PC 변경 불가) 제조업체 지원
FPP 소매용 패키지 (USB, DVD 포함) ✅ (다른 PC로 이전 가능) Microsoft 지원
ESD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 ✅ (PC 변경 가능) Microsoft 지원
귀속용이면 이미 원 컴퓨터에 설치가 되어있을것으로 보이는데요.
보통 윈도우 포함 노트북이면 이미 설치가 되어있잖아요.
잘처리되길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세요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 공홈이나 컴퓨존처럼 아예 확실한 업체 통해서 사는거 외에 다 가품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윈도우 가격이 8만원이면 그냥 무조건, 99%도 아니고 100%로 가품이겠네요
정가가 20만원에 이르는데 미개봉 새상품을 8만원에 판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죠. 이건 가품 여부 판정 받고 말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