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는 사무실 문서작성 용이라서 저소음 키보드가 조건입니다. 후보들
1. 독거미 f108 pro + 저소음 축 교환(35$ + @) - 가성비, 약간의 귀찮음. 국밥 같음.
2. QSENN Q104 풀윤활 저소음축(6.5만) - 얼마전에 출시된 키보드인데 독거미랑 같은 공장에 생산 된것 같다고 함. 마우스패드 줌.
3. 레오폴드 FC900R 저소음 적축(5.4만) - 당근 중고, 키보드 공방에서 풀윤활, 레트로 키캡으로 바꿈
4. 로지텍 mx mechanical 풀배열(9.5만) - 당근 중고, 빈틈없는 펑션키
5. 로지텍 mx keys s(9만) - 당근 중고, 팬터그래프, 무난할지도?
6. ms 스컬프트 어고노믹(3.5만) -당근 중고. 키+마+텐키 세트, B키 적응
7. Sanwa Alice 기계식 키보드 (100$) - 104key 앨리스 배열, 로우프로파일로 제한된 스위치 교체. 사용기 없음. 최고가.
현재 집에서 쓰고 있는건 독거미 f98pro로 맥에서 쓰고 있습니다. 축은 그냥 대충사서 황축인지 회축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별로 따지지 않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키크론 k1 로우프로파일 키보드를 써는데 그것도 그냥 잘 썼습니다.
사실 앨리스 키보드를 한번 써볼까 생각은 드는데 약간 모험같기도 하고 87키 앨리스는 잘 없더라구요.
사무용 키보드 추천부탁드립니다. 리스트에 있거나 없거나.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https://m.smartstore.naver.com/funkeys/products/11549841458
2.4Ghz 동글 / 유선 / 블투가 되는데 싼거라서요...
재미있는건..
독거미 기본축들도.. 중고장터에 팔면 잘팔립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독거미 측각입니다.
저는 화이트계열샀는데 블랙계열도 이쁘더군요.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4267444655Gmarket
여기에 오테뮤 라임축 바꾸고
원래 있던 풍령축은 매각했습니다.
저소음축이 아니어서 그렇지 나쁘지않은 축이라서요.
특히나 로지텍의 경우는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썰려본 건이긴한데, 몇 개월만에 맛탱이 나가고 센터 보냈더니 또 몇 개월만에 맛탱이 나가고… 보증기간 끊어지면 대처법이 전혀 없어서 그 뒤론 철저히 믿고 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