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혼집에 들어와서 살고있는 초보주부입니댱...
혹시 패딩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미루고 미루다 이제 도저희 안되겠어서 넣으려고하는데
패딩 드라이 클리닉 하시나요?
제가 패딩이 많아서 드라이를 해야할지 그냥 세탁기에 돌려서 넣을지 공민입니다.
에어드레서가 있긴한데 그냥 에어드래레서 해서 압축하는게 나을까요?
생활 지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신혼집에 들어와서 살고있는 초보주부입니댱...
혹시 패딩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미루고 미루다 이제 도저희 안되겠어서 넣으려고하는데
패딩 드라이 클리닉 하시나요?
제가 패딩이 많아서 드라이를 해야할지 그냥 세탁기에 돌려서 넣을지 공민입니다.
에어드레서가 있긴한데 그냥 에어드래레서 해서 압축하는게 나을까요?
생활 지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로 드라이돌리면 털 솜 다 죽어서 못쓰게 됩니다.
보통은 건조기까지 돌려도 되는데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태그에 사용여부 꼭 확인해보시구요. 건조기까지 돌리면 숨도 빵빵하게 돌아오지만, 만약 숨 죽어서 납작해졌다면 유튜브에 각종 복원 방법이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따라해보시면 됩니다.
오염 심한 부분은 한두번 더 닦아주고 잘 말린 다음에 보관합니다.
건조기로 패딩케어 한바퀴 돌리고 보관하면 좀 좋더군요.
냄새가 심하거나 하면 세탁 해야 하는데, 그 전에 버리게 되더라구요. (5-10년)
심하게 오염되거나 뭘 흘리면 걍 세탁소에 맡깁니다...
세탁기 돌리기 (뒤집에서 내피가 바깥 방향으로) -> 자연건조 -> 건조기
이렇게 가족 패딩 모두 세탁하고 있어요 1년에 한번 정도합니다
크게 헤짐이 보이거나 옷이 망가지는 느낌은 없어요
자주 안입는건 일년에 한번 돌리면 됩니다. 자주 입는건 더 하셔도 됩니다.
그거에 넣어서 세탁기 세탁하시면 됩니다.
이불빨래처럼 물 많이 하시고 세제 조금 덜 넣고 3-4회 행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