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6개월 전이면 예약이 안 열린 항공권은 없을겁니다 특별히 예약이 저조하지 않다면 6개월 전 부터는 가격이 올라갑니다 근데 비즈니스는 어차피 거의 비슷하게 정가일거에요 미국이면 오히려 자리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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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5-05-13 0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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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보통은 일찍 예약하는 가격이 좋긴 한데.. 그 일정이 너무 좌석이 많이 남거나 하면 할인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 6개월에서 2개월 정도 이내 구입이 대체로 가격이 유리했습니다. 출장이라 그렇게 주로 못하긴 하지만... 11월말이면 어디냐에 따라 다른데 미국쪽은 추수감사절하고 겹치면 좀 붐빌 수도 있겠네요.. 좌석 예약도 중요하면 당연히 일찍 하시는 것이 좋긴 하겠네요.
이미 정해진 일정이라면 공홈에서 바로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원하는 위치의 좌석이 없을수도.. 상황봐서 표값이 싸지면 재결제를 요청해서 금액이 절약될 경우도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마일리지로 예약했는데 유류비 할인된 시점에 다시 재결제해서 1인당 10만원 정도 할인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공홈에서 하면 보통 탑승 3개월 전까지는 취소위약금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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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예약이 저조하지 않다면 6개월 전 부터는 가격이 올라갑니다
근데 비즈니스는 어차피 거의 비슷하게 정가일거에요
미국이면 오히려 자리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지
11월말이면 어디냐에 따라 다른데 미국쪽은 추수감사절하고 겹치면 좀 붐빌 수도 있겠네요..
좌석 예약도 중요하면 당연히 일찍 하시는 것이 좋긴 하겠네요.
상황봐서 표값이 싸지면 재결제를 요청해서 금액이 절약될 경우도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마일리지로 예약했는데 유류비 할인된 시점에 다시 재결제해서 1인당 10만원 정도 할인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공홈에서 하면 보통 탑승 3개월 전까지는 취소위약금이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