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냄비 뚜껑 닫고 끓이는데 와이프는 뚜껑을 열고 끓입니다. 라면 가게에서는 불이 쎄서 냄비 뚜껑 열어도 되지만 가정에서는 불이 세지 않아 잘익으면서 국물 감칠맛나게하려고 저는 냄비 두껑을 덮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와이프 말은 10명중 9명이 두껑 안 덮는다고해요.
뚜껑 덮고 끓입니다 ㅎㅎ
면발을 들었다 놨다 하거든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날잡아서 알려주신 방법들로 여러개 끓여 비교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