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무직은 고용이 많이 불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필요한데 무기직은 부담스럽고 할 경우에 2년까지만 채용하고 내보내고...이런 식이죠... 정말 일 잘 하고 한다면 무기직으로 될 가능성도 있구요... 물론 사기업으로 간다면 100% 경력 인정은 받을 수 있습니다만...하던 일이 똑 같은 경우에만 해당되죠...
이런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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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2025-04-15 0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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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이나 정책연구원 또는 전문위원으로 많이들 채용하고 있는데 거진 2년 단위로 계약합니다. 부서 돌려가면서 계약연장이 되기도 하지만 주변을 보니 공무원들이 자기들이 하기 조금 껄끄럽거나 힘든일을 짬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업무 강도가 상당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조용히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죠? 전문 계약직 (에서 기본 석사~박사, 경력 0년 이상 - 4~7급) run 하거나, 7급 (석사) 최종 합격해도 김&장 같은데 run 하는 경우도.... 케바케 좀 특수한(경력) 경우 그 시절 경력으로 잘 활용하는 경우도 있고, 그 경력(때문에)으로 (강제)업종변경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죠? 남들보다 120% 활용 가능한 능력인데 in seoul (정)교수로 이직해서 00 협회 같은 거 설립해서 대기업이 아닌 국책사업 같은 거(만) 활동하는 .... 수천억 짜리죠? ㅋㅋㅋㅋ
행복주식회사
IP 210.♡.90.230
04-15
2025-04-15 13: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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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규직 연구원 보조업무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부서 및 담당자(정규직 연구원)의 특성에 따라 업무 강도가 천지 차이입니다.
2. 단순 업무 공무직 비교해 급여가 나을 순 있어도 정규직 연구원의 업무(주로 조사 및 보고서 작성일수도 있음) 강도를 고려하면 자괴감이 들 수 있어요. 특히 고학력, 고학벌이라면....더더욱 그러할테고, 심지어 정규직 연구원의 실적 관리를 위해 채용되었다면 정규직 연구원보다 업무강도 더 높은 경우도 존재합니다. 이게 정책연구원에 따라 편차도 매우 심해요.
3. 2번을 보시면 기관내 인식은 업무 강도가 높더라도 공무직 즉 보조업무를 맡기는 정년계약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승진없고, 부서 이동 정도만 존재하고 급여는 규정된 호봉체계에 의해 지급될테니 아무래도 불만이 생길 겁니다. 외부 인식은 본인의 주변인이 어떠한지 여부에 따라 다르겠죠. 이것도 일반 공무원과 같은 공무원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공무원으로 인식될 것이고, 이를 자세히 아는 분들은 그냥 계약직 취급할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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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필요한데 무기직은 부담스럽고 할 경우에 2년까지만 채용하고 내보내고...이런 식이죠...
정말 일 잘 하고 한다면 무기직으로 될 가능성도 있구요...
물론 사기업으로 간다면 100% 경력 인정은 받을 수 있습니다만...하던 일이 똑 같은 경우에만 해당되죠...
부서 돌려가면서 계약연장이 되기도 하지만 주변을 보니 공무원들이 자기들이 하기 조금 껄끄럽거나 힘든일을 짬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업무 강도가 상당했습니다.
기한이 정해진 경우도 있고,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무기계약직인 경우, 고용 안정성은 보장되어있고,
지원하시는 분야처럼 연구원이면 그래도 "배우신 분"이다 보니 인간적으론 엄청 차별하지는 않을겁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직 공무원 대비 취급이 좋진 않겠죠? ㅎㅎ 승진 없고, 임금상승 거의 없습니다.
전보 여부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공무원처럼 순환보직 할수도 있고, 그 부서에서만 일할수도 있구요.
연구원의 경우엔 특정 분야가 있다 보니 후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전문 계약직 (에서 기본 석사~박사, 경력 0년 이상 - 4~7급) run 하거나, 7급 (석사) 최종 합격해도 김&장 같은데 run 하는 경우도.... 케바케
좀 특수한(경력) 경우 그 시절 경력으로 잘 활용하는 경우도 있고, 그 경력(때문에)으로 (강제)업종변경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죠?
남들보다 120% 활용 가능한 능력인데 in seoul (정)교수로 이직해서 00 협회 같은 거 설립해서 대기업이 아닌 국책사업 같은 거(만) 활동하는 .... 수천억 짜리죠? ㅋㅋㅋㅋ
2. 단순 업무 공무직 비교해 급여가 나을 순 있어도 정규직 연구원의 업무(주로 조사 및 보고서 작성일수도 있음) 강도를 고려하면 자괴감이 들 수 있어요. 특히 고학력, 고학벌이라면....더더욱 그러할테고, 심지어 정규직 연구원의 실적 관리를 위해 채용되었다면 정규직 연구원보다 업무강도 더 높은 경우도 존재합니다. 이게 정책연구원에 따라 편차도 매우 심해요.
3. 2번을 보시면 기관내 인식은 업무 강도가 높더라도 공무직 즉 보조업무를 맡기는 정년계약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승진없고, 부서 이동 정도만 존재하고 급여는 규정된 호봉체계에 의해 지급될테니 아무래도 불만이 생길 겁니다. 외부 인식은 본인의 주변인이 어떠한지 여부에 따라 다르겠죠. 이것도 일반 공무원과 같은 공무원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공무원으로 인식될 것이고, 이를 자세히 아는 분들은 그냥 계약직 취급할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