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 월요일 사이에 인터넷 속도가 조금 느려서 메일온거 보니 150기가를 사용했다고 100메가로 나온다고 알림이 왔는데 이게 일요일엔 오전 2시40분 오늘은 2시에 왔습니다.
가족들이 다 자는시간이고 nas나 돌아가는건 하나도 없는데 이 시간에 1테라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까요?
케이티에 문의하니 우리가 데이터를 그렇게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적이 있는 유저님들이 계실까 여쭈어봅니다. wifi는 비밀번호 다 걸어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티 전화해보니기사님 방문 접수해준다고 해서 집에 방문에서 사용량 점검 하는거 말고는 할 수 없다고 해서 취소했습니다.
2시간만에 1.2테라를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인터넷 에센스 1g사용하며 제한은 150G입니다.

(고용량 게임 다운로드 걸어두거나 했을때, 혹은 나스에서 토렌트 돌릴때 정도...)
저렇게 빨리 된적은 없었고 그리고 중간에 120기가 사용했다고 경고 알림 문자 먼저 옵니다.
만약 통신사 공유기라면 교체를 요청해보세요.
23년 10월이었는데, 딩시 새로 구매한 PC가 자꾸 OS가 깨져서 홍차에서 OS 이미지를 새로 받으려니 속도가 너무 느린 거예요. 그래서 인터넷 속도 체크를 했더니 100mbps가 나오더라고요 (저 역시 1gbps 사용)
KT에 물어봤더니 제가 새벽 1시 경에 300GB 정도를 다운로드 받았다는 거예요.
전 토렌트도 안하고, 1인 세대라서 저 말고는 누가 컴퓨터를 할 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뭐 하는 말이 '넷플릭스 4K나 유튜브 4K를 보면 본인도 모르게 그렇게 쓸 수 있다'라고 하는데, 새벽 1시에 넷플릭스, 유튜브를 아무리 많이 봐도 1~2시간에 어떻게 300GB를 봐요. ㅋ
결국 24시간이 지나서 해결이 됐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알림 메일도 안 왔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