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에 제 안경을 폴리싱 맞겼습니다 젠틀몬스터 홍대매장에서요
앞에 있던 상담사랑 안경파손부분체크를 해서 파손여부가 없어서 폴리싱을 맞겼고
폴리싱진행중 파손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서
혹시 파손될꺼같으면 연락달라고 해서 잘 맞기고 나왔는데
목요일 아침에 카톡이 왔더라고요 (여기서 부터는 젠틀AS점 입니다 홍대점아니고)
코받침부분쪽이 파손됬다고
그런데 폴리싱을 진행하지도 않은 와중에 제 안경이 파손된것입니다
(심지어 AS측에 말로는 홍대점에서 폴리싱작업부탁을
하지도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홍대는 폴리싱 부탁을 했다라고 하고요... 머하는 회사인지)
AS센터측에서는 처음부터 파손되있었다라고 저에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일단 전화를 끊고 홍대매장에 전화했고 담당자랑 통화끝에 처음 안경을 맞겼을시 파손이 없었고
정상적인 상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홍대점에서도 자신들이 잘못본거같다라고 말하더라고요)
총 통화시간만 2시간이상 통화횟수만 12통입니다
이중 90프로이상을 제 잘못이다 라는 듯 한 말투로 몰아가다가
제시한 안이 다른안경으로 바꿔주겠다
다만 49800원에 교환비를 내놔야한다라는 안을 제시받았는데 (제 제품과 당시에 비슷한가격에 제품입니다)
전 이것조차도 문제인거같습니다 애초에 무상폴리싱을 맞긴 제품이 파손되서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준다라고 하면 무상으로 진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자신들도 이건 이례적이거고 이 이상은 없다라는 말만 하네요
그리고 전 다시 젠틀몬스터에게 제안 2가지를 했습니다
1안은 난 무상폴리싱을 맞겼으니 무상으로 다른 안경으로 교체를 원한다
2안은 다른 안경을 49800원으로 받고 부숴진 내 안경돌려달라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만만치않을꺼라네요
여러분들 어떤쪽으로 마무리하는게 맞을까요?? 답답하네요
요약본
파손안된 안경을 홍대점에 폴리싱 맞겼다
AS점에서 파손되었다라고 톡받음 (홍대점인지 AS점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고객이 말한 폴리싱작업은 목록에 처음부터 넣지도않았다)
처음에는 AS점 홍대점 말이 다르다가 점점 같아지면서 고객이 몰랐을꺼라고 몰아가듯 말했다
다른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다 대신 49800원 내라
고객은 무상서비스를 맞겼으니 무상으로 교체해주던가
49800원받고 내 원래안경도 달라 |
홍대점은 자신들이 잘 못 봤으면 자신들이 책임지는거지 왜 같이 확인해놓고 딴소리인건가요?
저 같으면 먹고 떨어지라고 앞으로 주변 모두에게 불매운동 한다고 하고 돌려줄 필요도 없다고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