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센서등이 너무 민감해서 민감도를 낮게 설정해도 멀리서 움직여도 켜집니다.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쪽을 포스트잇이나 마스킹테이프로 가려보려고 하는데, 다른 센서등처럼 동그란 위치 감지센서가 없는 센서등이네요.
대충 기판을 다 가려도 켜지는데, 센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옆면은 메탈재질로 뚫린곳이 없습니다.
LED 기판과 센서등 기기 뒷면 스펙정보를 올려드립니다.
모델명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현관 센서등이 너무 민감해서 민감도를 낮게 설정해도 멀리서 움직여도 켜집니다.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쪽을 포스트잇이나 마스킹테이프로 가려보려고 하는데, 다른 센서등처럼 동그란 위치 감지센서가 없는 센서등이네요.
대충 기판을 다 가려도 켜지는데, 센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옆면은 메탈재질로 뚫린곳이 없습니다.
LED 기판과 센서등 기기 뒷면 스펙정보를 올려드립니다.
모델명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http://xn--299ar7stzgynf.xn--3e0b707e/0-goryu/bbs/board.php?bo_table=prd1_2
일정 방향으로 감도를 저하시키려면 유백색 커버 안쪽에 알루미늄박을 붙여서 세대 안쪽 방향으로 감지하는 레이더 전파를 일부분 차단하면 될 것 같기는 한데, 알루미늄박을 붙이면 빛도 차단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11st.co.kr/products/190511698511번가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려산업 글씨가 써진 흰색 기판 자체가 센서입니다.
적외선 센서는 말그대로 사람이나 생물이 발산하는 적외선에 반응하는데 도플러센서는 레이더처럼 주파수를 활용해 움직임을 감지하기 때문에 적외선을 방출하지 않는 물체에도 움직임이 있으면 반응을 합니다.
윗분 말처럼 특정 구역에 주파수를 차단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눈으로 보이지 않는 주파수를 원하는 구역만 차단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사용하는데 절 불편하시다면 흔하게 사용되는 PIR방식의 적외선센서를 사용하는 센서등으로 교체하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이겠네요. 센서등은 저렴하고 셀프로 쉽게 교체 가능하니 도전해보세요.
센서등에 따라서 가운데 도플러 센서만 따로 분리가 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분리 가능하다면 분리해서 최대한 현관문쪽 천장으로 밀어 넣어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도플러 센서는 외부로 노출되어 있지 않아도 천장 속에서도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