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m4가 이번에 너무 가볍게 잘나와서
음.
제가 직업 특성상
해외 호텔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맥미니를 들고 다니며
호텔에 티비에 hdmi 연결해서 작업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m4를 이렇게 쓰시는 분이 계실까 궁금합니다.
이거만 가능하면 진짜 맥북프로 안사도 될거 같은데
진짜 제 생각처럼 쓰시는 분 계실까요?
장단점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13이 있는데
얘를 주모니터로 맥미니랑 물려서는 못 쓰겠죠? ㅠㅠ
그러면 진짜 해외에선 꿀조합일텐데
노트북이 맞긴 한데.. 맥북프로도 2킬로 엄청 무겁게 들고 다녔던 터라. 맥미니가 600그램대가 이번에 저에겐 꽤 충격입니다 ㄷ ㄷ
더미HDMI 꼽거나, 배러디스플레이로 가상 디스플레이 만들어 두고, 알프레드나 단축키로 사이드카 연결 지정하면 될 것 같은데...
어쩌다 이동이면 몰라도 작정하고 이동용으로 사려면 맥북이 여러모로 낫지 않을까요. 오히려 짐이 늡니다.
음.. 근데 맥북프로도 2킬로 넘고, 맥미니는 600그램대에 키보드 마우스야 캐리어에 원래 넣고 다녀서 쩝.. 어쩌면 신박한 과정 아닐까요? ㅠㅠㅠ(아직 포기 못한 티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