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원래는 예약모드로 3시간으로 맞추어 사용하였는데 가스비가 26만원이 나와
여러 곳에 검색해본 결과 적정온도로 계속 작동해두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온돌모드 사용시 40도만 해도 집이 따뜻하여 40도로 설정하여 사용중입니다.
저희집 보일러는 예약모드로 사용시 설정시간마다 20분씩 작동되는 형태인데
위와 같이 온돌모드로 40도 유지시 보일러가 너무 자주 작동하는것 같아 3시간 예약으로 돌아 가는 시간보다
오히려 작동시간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이라 챗gpt에 질문해본 결과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내용은 30분마다 보일러가 작동하는 것이 예약모드로 3시간마다 작동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ㅠㅠ
물론 한동안 집에 사람 없을거라면 끄는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온도는 조절하더라도 켜두는게 낫습니다.
그 재작동 하는 주기가 30분정도여도 3시간 마다 20분씩 돌아가는 것보다
금액적인 부분에서도 효율적인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온도를 조절하여 재작동 주기를 좀더 늘려야하는 것일끼요?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온돌모드는 보일러 제작사 마다 좀 다릅니다.
경동 대성만 제대로 구현되어 있고, 린나이 온돌모드는 사용 불가능 수준의 엉터리에요.
그리고 예약모드가 있는데, 이건 온도맞추기 대단히 어렵습니다.
온돌모드는 낮은 온도로 계속 돌리는거라 효율이 좋습니다.
예약은 주기적으로 풀가동하는거라 비효율적이에요.
온돌모드 단점이 한파올때 더워질때 수시로 온도를 맞춰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내온도 모드는 온도세팅하면 건드릴일 없죠.
가스비는 실내모드나 온돌모드나 별 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모드를 쓰던 예약모드보다는 적정온도로 계속 작동하는게 더 효율이 좋다는 말씀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