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위 형이 있습니다.
평소 알콜의존과 공황장애 로 인해 가정 생활이 편지 못한 상태 입니다.
10월쯤 배트남 여성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설명은 잘 안 하지만 아무래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된
된듯 합니다.
이 여성과는 곧 연인 관계가 되었고 11월쯤 그 여성이 형에게 틱톡샵 관련 사업 건의를 했으며 12월까지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형이 건강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워 틱톡의 권유로 페업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 과정에서 1억의 매출에 대한 금액을 이체 하기 위해서는 환전 및 이체 수수료가 발생 그 금액이 대략 400만 원 정도 나오는데
그 금액을 입금해야 이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제 형은 이미 이 사업을 하면서 무리한 대출을 받아 1억원 이상의 돈을 그 쇼핑몰에 투자를 한 상태라 이체 할 돈이 없어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제가 로맨스 스캠이 의심이 드니 우선 경찰에 신고 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 해 보자고 설득을 하나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면서 사기가 아니라는 부정을 하는 상태 입니다.
판매 하는 샵 링크를 보내 달라고 하니 아래 주소를 톡 을 통해 전달 해 줬는데
들어가면 무언가를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저는 클릭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휴대폰 해킹을 위해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링크가 아닐까 합니다.
이게 이렇게 계속 말도 소통이 되지 않는 대화를 하다 보니 저도 일을 못 하겠고 속만 답답합니다.
또 계속 진행 중 이니 아까운 돈 다시 이체할 것 같아서 짜증만 납니다.
이거를 제가 신고를 해도 되는지도 모르겠고 미치겠네요
저 사이트도 작년 5월에 도메인 등록된 가짜 사이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