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체인 사용합니다. 1password 초창기부터 쓰다가 이후로 서드파티 유틸리티를 몇가지 써보긴 했는데, 보안 측면에서의 신뢰도도 그렇고 무엇보다 다들 영세해서 서비스의 내용(플랜이나 요금 등)이 수시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은 물론이고 아예 서비스가 지속될거란 영속성 측면에서의 신뢰가 별로 없다보니 데이터가 쌓이면 쉽게 옮겨지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키체인에 정착했습니다. 얼마전(?)부터는 otp 인증도 지원되서 다른건 불만 없는데, 소셜id로 로그인하는 사이트에선 뭘로 가입했는지 확인이 안되는거 정도는 꽤 불편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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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만 되있고 사용한적은 거의 없고
애플 생태계다 보니 키체인(지금의 암호앱)으로만 쓰고
워치지원 앱이 필요하다보니 구매했는데 차라리 1pass나 safe in cloud를 구매할껄 그랬어요
윈도우에도 icloud를 설치하면 키체인을 사용해 애플기기와 동기화도 가능하구요...
유료중엔 원패스가 가장 낫긴한데 한달에 5000원을 지불하면서 까지 사용할 메리트는 좀 적어지긴 합니다.
/ 코딩은 재미있다. 하지만 어렵다
얼마전(?)부터는 otp 인증도 지원되서 다른건 불만 없는데, 소셜id로 로그인하는 사이트에선 뭘로 가입했는지 확인이 안되는거 정도는 꽤 불편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