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까지 공항 라운지를 한 번도 이용해 보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이 있는 카드나.. 그런 것도 없고요.
그런데 1월 설 연휴에 싱가폴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비행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운지라는 곳에 있어볼까 싶어서요.
더라운지라는 앱을 설치하면 마티나 골드를 4.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돈 내고 들어갈 만한가요?
솔직히 저는 식사보다는 차 좀 마시고, 편한 소파에서 대기할 목적이거든요.
글을 쓰다 보니 차라리 5층인가에 있는 카페에 가서 노닥거리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래도 다음에 혹시 유료로 사용할 일이 생길 수도 있어서 여쭤 볼게요.
그럼 회원님들 모두 새해 목표 잘 세우시고, 행복하세요.
- 간단한 식사와 가성비 위스키, 와인, 라면, 음료 정도 준비..
- 마티나 보다 다른 곳이 나을듯 하고...
차라리 카페에 가서 편한 자리에 잡고 커피와 샌드위치나 컷 케익..등 을 먹으면서 기다리는게 훨 나으실 겁니다.
나중에 라운지 되는 카드 하나 마련하시고 차후에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괜찮은데들은 항공사 회원 티어나 티켓 등급으로 들어갈 자격 제한하는 라운지들이죠. 바글바글하지도 않고요..
(마티나무료 카드는 실적만 충족하면 워낙 많은만큼,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물론 저희는 + 2만원내고 2인이라서 그랬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4.5만원/1인 이라면 굳이 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