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큰맘먹고 교보문고 시그니처 디퓨저를 구매하였습니다.
향이 참 좋더군요.
그런데 디퓨저를 놓았더니 거실과 안방에 있는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GAS 감지되었다고 미친듯이 돌아가더군요..
GAS옵션 끄려고 보니 끄는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방에 놔두니까 뭔가 자꾸 기침이 나오는듯한... 느낌도 드네요
디퓨저가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큰맘먹고 교보문고 시그니처 디퓨저를 구매하였습니다.
향이 참 좋더군요.
그런데 디퓨저를 놓았더니 거실과 안방에 있는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GAS 감지되었다고 미친듯이 돌아가더군요..
GAS옵션 끄려고 보니 끄는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방에 놔두니까 뭔가 자꾸 기침이 나오는듯한... 느낌도 드네요
디퓨저가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극소량이라 규제 안할뿐입니다.
그리고
진짜 숲속의 꽃향도 대기 오염물질 이긴 합니다.
봄되면 대기중 voc가 급속히 증가하는데 숲에서 나오죠.
Voc 는 그 자체로 발암물질이며, 햇빛과 반응해 맹독성 오존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디퓨저이든 향초든 사용 전후엔 환기가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폐병걸려요..
공청기한테는 심지어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분도 유해물질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