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두명이고 장모님이 주말 알바를 하셔서
토요일만 어찌어찌 빼달라고 하고 토일 짧은 일정으로 오키나와 1박2일 여행을 잡았네요
신혼 때 괌으로 갔었는데
그나마 비슷한 느낌을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오키나와 같더라구요
멀리멀리는 못다닐 듯해서
공항 근처 바다 보이는 쪽으로 숙소 잡고 근방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오키나와 유경험자분들 중 짧은 일정 가볼만한 곳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가 두명이고 장모님이 주말 알바를 하셔서
토요일만 어찌어찌 빼달라고 하고 토일 짧은 일정으로 오키나와 1박2일 여행을 잡았네요
신혼 때 괌으로 갔었는데
그나마 비슷한 느낌을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오키나와 같더라구요
멀리멀리는 못다닐 듯해서
공항 근처 바다 보이는 쪽으로 숙소 잡고 근방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오키나와 유경험자분들 중 짧은 일정 가볼만한 곳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김포-하네다 인아웃으로 다녀오시면 차라리 좀 더 나은 여행으로 남으시지 않을까 하고 조심히 권해드려봅니다.
다음에는 가족들하고 다 같이 갈 예정이에요!
비행기 시간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보통 오전 비행기로 가셔도 도착하셔서 수속 끝나고 렌터카 업체 이동 및 차량 수령까지 끝나면 오후 3시 정도 되지 않을까 해요. 반납 또한 귀국 비행기 탑승 3시간전에는 끝내셔야 할텐데 각종 수속/이동 시간을 빼면 체류시간이 너무 짧지 않으실까 걱정입니다.
렌트해서라도 좀 다녀볼까하는데 근처 맛집이라도 추천 요청드려보았습니다
여행지를 다른 곳으로 아침에 출발 저녁늦께 도착할 수있는 후쿠오카 온천 여행가는걸 권합니다. 식구끼리 간다면 구지 구경이 아니라면 온천여행에 오마카세 저녁으로 호화스럽게 드시는건 어떨까요? 아침 후쿠오카 도착후 온천지로 가는 버스도 있으니...
/ 코딩은 재미있다. 하지만 어렵다
출입국 과정도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잡기는 했어요. 렌트도 한다면 공항 픽업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 코딩은 재미있다. 하지만 어렵다
정말 딱 24시간만 있다가 올 수 있는 곳이고, 아직 불편한 점이 좀 많은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왕복 비행기 가격은 착합니다.
2. 첫날은 남부지역 중심으로 슈리성-국제거리-오키나와 월드를 돌고 나하 지역에서 숙소 잡고 아와모리 술과 고야 참프루 정도 먹는 일정이겠고, 둘째날은 북부지역으로 츄라우미 수족관 & 에메랄드 비치 정도 관람하고 귀국하는 것이고, 시간이 더 남으면 카우리네나 공원 또는 파인애플 파크 정도 일정이겠죠.
3. 하지만 너무 일정 짧아서 빡빡하므로 다툼의 소지가 높고 피곤할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아요.
사실 거리보다 한국과 비교해 저속 운전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가장 중요한 관광거리가 남부 (나하 중심)이랑 북부 (츄라우미 수족관)로 나뉘는데, 일단 렌트카 없이는 사실상 힘들고, 무엇보다 거리가 생각보다 멉니다. (길죽한 섬) 편도 2시간 정도 걸려서, 결국 많은 시간을 차에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피곤해서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오키나와는 최소 2박 3일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가시기로 하신거면 일정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마시고 가는 날 나하/슈리성 쪽 에서 하루, 나머지 하루는 그냥 츄라우미 수족관 보고 오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