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이님 휴대폰 이어폰단자의 출력선을 스피커선에 직결하면 소리가 나긴 하는데 이어폰 출력이 말 그대로 이어폰을 울리기 위한 용도이므로 스피커에 직결하면 작게 들릴겁니다. 하지만 수면용으로 사용할거라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이어폰에 연결된 선을 스피커에 그대로 연결 하면 됩니다. 다만 이어폰은 기본적으로 좌 우 스테레오이므로 스피커 한개에 한 쪽만 연결 가능하고 양쪽을 모두 연결하려면 스피커 두개를 좌 우에 연결 해야 합니다. (한 개만 연결 한다고 문제가 생기지는 않음) 소리 크기가 들을만 하다면 그렇게 사용하시면 되고 너무 작아서 안되겠다면 앰프를 연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어폰 출력이 말 그대로 이어폰을 울리기 위한 용도이므로 스피커에 직결하면 작게 들릴겁니다.
하지만 수면용으로 사용할거라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이어폰에 연결된 선을 스피커에 그대로 연결 하면 됩니다.
다만 이어폰은 기본적으로 좌 우 스테레오이므로 스피커 한개에 한 쪽만 연결 가능하고
양쪽을 모두 연결하려면 스피커 두개를 좌 우에 연결 해야 합니다. (한 개만 연결 한다고 문제가 생기지는 않음)
소리 크기가 들을만 하다면 그렇게 사용하시면 되고 너무 작아서 안되겠다면 앰프를 연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스피커의 +, - 단자의 + 에는 R 혹은 L을 연결하고 -에는 그라운드를 연결하시면 되실 것 같네요.
스테레오로 듣기 위해서는 스피커 하나가 더 필요하실 것 같고요.
스피커는 이어폰과 달리 전력을 어느정도 더 소비할 것이고, 이어폰과는 달리 소리가 많이 작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전기 관련 전문가분이 설명을 해주시면 되실듯)
3.5파이 출력으로 과연 소리가 나기나 할런지 의문이고
울려서 소리가 나게 한다면 결국 핸드폰 쪽이 출력을 많이 써야 할건데
그게 블루투스보다 배터리 더 많이 쓸것 같은데요
앰프랑 DAC 쪽 효율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기소리 만큼 들릴겁니다. 아니면 싸구려 5천원짜리 스피커보다 음질이 작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