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터샥 프로 쓰다가 프로2로 넘어갔습니다. 꽤나 만족스럽네요 딴것보다 통품이 훨씬 좋아지고 볼륨을 올려도 접촉면이 간질거리는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아저씨력이 올라가지만 일상 생활에서도 만족도가 상당해서 추천드립니다. 저도 안경을 쓰는데 안경을 먼저 쓰고 이어폰을 착용해야 걸리적 거리는게 덜하네요. 물론 걸리적거리는게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하루종일 차고 있을만 합니다. 이어폰이 만족스럽다 -> 운동을 한번이라도 더 나간다 -> 건강을 지키면 금전적으로도 수십 수백배의 이득이 있다고 자기합리화...
코노바
IP 58.♡.124.227
11-14
2024-11-14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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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용이니 어차피 음질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싼거 사서 쓰시는 거 추천 드려요. 예) QCY T22, QCY T30, QCY T33 위에 3종류 다 써 봤는데 저는 귀찌라고 귓볼에 끼우는 게 제일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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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안경때문에 장착이 거슬리지 않을까 하는 점이 있네요
꽤나 만족스럽네요 딴것보다 통품이 훨씬 좋아지고 볼륨을 올려도 접촉면이 간질거리는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아저씨력이 올라가지만 일상 생활에서도 만족도가 상당해서 추천드립니다.
저도 안경을 쓰는데 안경을 먼저 쓰고 이어폰을 착용해야 걸리적 거리는게 덜하네요. 물론 걸리적거리는게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하루종일 차고 있을만 합니다.
이어폰이 만족스럽다 -> 운동을 한번이라도 더 나간다 -> 건강을 지키면 금전적으로도 수십 수백배의 이득이 있다고 자기합리화...
예) QCY T22, QCY T30, QCY T33
위에 3종류 다 써 봤는데 저는 귀찌라고 귓볼에 끼우는 게 제일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