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슨입니다.
올해는 정말 날씨 가늠이 안되네요.
낮에는 더운데 새벽에는 추운 이런 날이 계속 되다보니...보일러를 돌릴 생각은 절대 안드는데
서재 겸 작업실에 새벽에 들어가면 넘 추워요....
그래서 한 2평 짜리 방에서 사용할 소형 전지 난로(온풍기)를 생각해봤는데..
좀 알아보니 이건 잘못사면 전기료 폭탄맞는다고 어찌나 겁주는 글들이 많은지...
검색을 해도 정확히 뭐가 좋은지 뭐가 경제적인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그나마 기준은 좀 정했는데
소형으로 PTC, 타이머 기능이 있으면 좋겠고 전기료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그런 전기 난로(온풍기) 중에 써보신 분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쿠팡에 올라온 순위별로 후기를 보면...전부 작년도에 상품 받고 쓴글 일색인데다 올해는 판매에 대한 댓글조차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신뢰가 안가더라고요....
한일 거가 제일 종류가 많고 샤오미 스마스티가 디자인은 젤 이쁘더만...
가격은 일단 오픈으로 가격보단 전기료와 디자인(?)을 우선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클량분들의 정보에 기대어 보고자 합니다. ^^
전기 난로 좀 추천 부탁드려닙니다.
감사합니다.
밀 컨벡터 추천드립니다.
코베아 큐브난로는 별로실까요? 부탄가스 사용하는 난로인데 어댑터 이용하면 이소가스도 가능합니다
PTC 온열기들도 결국엔 제품 자체가 전기 소모가 많아 일반 제품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더라구요.
나만 따듯하면 된다 하면 대류식 온풍기나 난로 보다는 그냥 선풍기 모양의 세라믹히터를 옆에 틀어두시는게 가장 따듯할겁니다.
고효율 PTC라고 해도 일반형에 비해 드라마틱하게 차이 나지도 않습니다.
공간 제약이 적다면 개인적으로는 전기난로보다는 캐비넷형 부탄가스 스토브가 빨리 데워지고 가성비 좋습니다.
iot 스마트플러그 이용해서 타이머를 잘 쓰세요.
환기 좀 신경쓰고
가스토너가 낫겠네요
한국에서도 검색해보니 공기를 데위주고 하루 2-3시간 틀면 한국에선 전기세 만원 정도 더 나온다고 하더군요.
미국에서 저 겨울철 이면 하루 4-5시간은 켜 두었거든요. 얼마 안 나오더군요.
무연 무취 무소음 인점 도 장점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