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잡지 에디터가 워낙 다방면에 능력을 갖고 있어야합니다. 그 일이 어렵고 한 것보다는 사무실자체가 영세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할줄 알아야하죠. 먼저 해당관련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어느정도는 있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학과를 뽑는것도(패션잡지면 의상학과나 디자인학과 등) 그 방면의 지식이나 관심이 있다는것을 보증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영어는 무조건 잘해야합니다. 일본어나 중국어를 필요로하는 곳도 있겠지만, 해외기사 따와서 번역해서 올리는 기사들도 많기때문에 영어(외국어) 능력을 많이 보죠. 그나머지 면접이나 그런것들은 당연히 중요하고 잘 보아야겠죠. 마지막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는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 어떤 글을 써왔고 어떤 포트폴리오를 가졌는가가 중요하겠지요. 경력이 없는 경우라면 운영하는 블로그나 뭐 그런 것들도 포트폴리오가 될 수는 있겠지요.
패션잡지 에디터도 스펙은 똑같습니다. 학벌 학점 영어죠;
좀 소규모 잡지들은 잘 모르겠지만 대형 잡지들은 그냥 공채죠.
그리고 패션잡지같은경우 영세한 규모의 잡지사가 드물죠.
특히 두산매거진같은 경우에는 그룹공채할때 에디터도 같이 공채합니다.
그럼 그냥 똑같이 서류전형부터 같이 시작되는거구요.
그리고, 에디터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글을 쓰기도 하지만, 일단 주업무는 기사를 기획하고 원고를 청탁해서 책을 만드는거죠
글솜씨가 있으면 좋은것도 맞고 글솜씨가 전혀 없으면 선발되지 않을 가능성이 100%에
수렴하는것도 맞습니다만 일반적인 집필능력이면 충분합니다. 문장력이 뛰어날 필요는 없어요.
우선 선발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소소한 중요성입니다.
전공보다 경력이 훨씬 더 중요하고, 그보다 스펙이 더 중요하고, 면접이 제일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건축학과 출신 패션잡지 에디터도 알고 있습니다.
역시 포트폴리오 ㅜㅜ... 답변 감사합니다!!
좀 소규모 잡지들은 잘 모르겠지만 대형 잡지들은 그냥 공채죠.
그리고 패션잡지같은경우 영세한 규모의 잡지사가 드물죠.
특히 두산매거진같은 경우에는 그룹공채할때 에디터도 같이 공채합니다.
그럼 그냥 똑같이 서류전형부터 같이 시작되는거구요.
그리고, 에디터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글을 쓰기도 하지만, 일단 주업무는 기사를 기획하고 원고를 청탁해서 책을 만드는거죠
글솜씨가 있으면 좋은것도 맞고 글솜씨가 전혀 없으면 선발되지 않을 가능성이 100%에
수렴하는것도 맞습니다만 일반적인 집필능력이면 충분합니다. 문장력이 뛰어날 필요는 없어요.
소홀히 하고 있었는데, 더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글 다듬고 쓰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데, 기본 스펙부터 다져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