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나스 DS220j를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는 LAN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DS file 앱을 설치해서 외부에서 접속하고는 있습니다.
윈도우 11 노트북으로도 외부에서 접속하려고 하는데, 노트북으로 외부 접속을 하려면 포트 포워딩을 해야만 하는 것 같더군요. 포트 포워딩을 하면 혹시 NAS로 엄청난 수의 외부 해킹 시도가 들어오는 것은 아닌가 우려되어 물어봅니다.
노트북에도 핸드폰처럼 DS file 앱을 설치해서 포트 포워딩 없이 접속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런 앱은 못 찾겠습니다.
시놀로지에서 해외 접속 차단 켜주시고.. 2단계 인증 켜주시면 좀 낫습니다..
포트포워딩 하기 싫으시면 웹에서 퀵커넥트 쓰시면 됩니다
시놀로지 드라이브 앱도 있을껄요? 맥에서는 확실히 깔아서 쓴 기억이
열려 있는 포트 찾으려 핑을 쏴대는 것도 비용이 들죠.
적당한 보안망과 보안프로그램이 설치된 곳이면 품이 더 들고요.
타겟이 트래픽이 적다면 굳이 공격해서 얻을 것도 적겠죠.
1) 시놀로지 드라이브 앱이나 퀵커넥트는 동기화가 기본 모드라서 저에게는 맞지 않더군요. 필요할 때만 다운받는 옵션도 있던데, NAS의 파일을 다운받을 때 맨 마지막에서 뭔가 오류가 발생해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방법은 포기했습니다.
2)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DDNS 옵션을 써서 웹브라우저를 통해 파일을 다운/업로드 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때 시놀로지 내장 방화벽의 옵션이 세세하더군요. 저는 한국, 그리고 제가 있는 나라에서의 접속만 허용하는 것으로 설정했습니다.
3) 보안에서 2단계 인증을 켰는데, 그래도 노트북에서는 접속할 때 핸드폰의 2단계 인증을 요구하지 않네요. 나중에 커피숍에 나가서 다시 로그인하면서 시험해 보겠습니다.
2차 인증은 요즘 패시브구요.
그리고 이미 알고 계시네요. 가능한 직접적인 어플 말고 공유 규칙을 지킨 웹기반 다운로드나 DSM을 활용하시는게 좋습니다.
1. 개인 관리자 계정을 하나 만드신 후 admin 계정은 사용 안 함으로 바꾸고
2. 사용한 후 2단계 인증 걸어둔 후
3. 특정 횟수 로그인 실패시 해당 아이피 접속 차단 옵션을 켜놓으면 괜찮을 꺼에요.
위 1번은 필수 중의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