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교체할 때마다 옛날 데이터는 외장hdd 나 ssd담아두었고 1년에 한두번씩 자료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7년된 외장hdd가 인식이 안되더군요.
복원해야 할만한 데이터는 아니었기에 그냥 포맷 시켰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백업받는 것 말고, 이번처럼 외장저장장치가 인식이 안되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배드섹터가 생기는 건 감수하구요.
컴퓨터를 교체할 때마다 옛날 데이터는 외장hdd 나 ssd담아두었고 1년에 한두번씩 자료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7년된 외장hdd가 인식이 안되더군요.
복원해야 할만한 데이터는 아니었기에 그냥 포맷 시켰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백업받는 것 말고, 이번처럼 외장저장장치가 인식이 안되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배드섹터가 생기는 건 감수하구요.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용 제품들이 그냥 백업후 한참 방치해도 될 신뢰도가 있지도 않거니와 보관 장소도 온습도 등 잘 관리되는 환경인 경우가 없으니까요.
HDD는 오래 보관 한다고 자료가 손실되진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뭔가 해 줄 부분도 없습니다.
오히려 전원을 투입하는 순간에 고장 날 확률이 높으므로 주기적으로 연결하기보다 얌전하게 보관만 하는 편이 HDD의 수명에는 좋을것입니다.
다만 HDD의 경우 물리적 충격이나 정전기방전 등 취급과실로 물리적 고장이 발생돼서 못 읽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위 사진이 제가 보관하는 HDD들인데 윗쪽은 SATA, 아랫단은 E-IDE타입이고 제일 오래 된 것은 199x년대의 물건 입니다.
하드가 고장날 때를 대비하여 하드 2개씩 같은 자료를 카피 해 놨습니다.
지금도 다들 잘 읽힐것이라 예상 합니다. (몇 주 전에도 4개 정도 꺼내서 자료 찾은 적 있습니다)
이전에 연결하면 USB접속에 문제가 있다는 경고가 떴었고, 그 때마다 문제해결하는 단추를 눌렀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아예 데이터에 접근 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포맷 했구요.
PC용 : 3년 ~ 5년
서버용 하드 : 5년 ~ 7년
** 내부에 데이터가 있다면 1년에 한번씩 전원을 넣어서 데이터를 다 All Check 해야합니다.)
** 전기를 제거하면 하드 내부의 자력이 약해서 유실되는 데이터를 잃게 됩니다.)
** Raid 구성하여 하드드라이브를 계속 교체 해 가면서 데이터를 유지)
SSD수명
PC용 : 2년 ~ 4년
서버용 하드 : 3년 ~ 7년
** 하드드라이브 보다 데이터 유지 안정성은 더 낮습니다.
** 전원 제거 후 8개월 정도면 데이터가 조금씩 유실 됩니다.
** 전원 격리 후 데이터 보관용으로는 불가능..
** 영하 20도 이하로 방치 되면 데이터 매우 위험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가 줄어드는것은 사실인데 HDD에 전기 넣고 채크 한다고 기존에 저장됐던 자기력이 강화되는것이 아니고 전기를 계속 끼워둔다고 자기력이 유지되는것도 아닙니다.
자료를 유실하지 않고 오래 보관하는 목적이라면 하드의 자료를 다른 하드로 옮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이것 때문에 전원을 넣어서 Rewriting 해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