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말 베오그라드에서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베오그라드에서 이스탄불까지 에어 세르비아로 갈계획이고,
이스탄불에서 인천까지 대한항공 예매할려고합니다.
이스탄불에서 공항를 빠져나와서 다시 입국하고 대한항공을 타야하는지..
아니면 에어세르비아세서 수화물을 대한항공편으로 넘겨주는게 가능하가요??
만약 수화물을 에어세르비아에서 대한항공으로 넘겨줄수있으면 이스탄불에서 출국/입국없이 공항에서 transfer가능할것같은데요..
다음주말 베오그라드에서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베오그라드에서 이스탄불까지 에어 세르비아로 갈계획이고,
이스탄불에서 인천까지 대한항공 예매할려고합니다.
이스탄불에서 공항를 빠져나와서 다시 입국하고 대한항공을 타야하는지..
아니면 에어세르비아세서 수화물을 대한항공편으로 넘겨주는게 가능하가요??
만약 수화물을 에어세르비아에서 대한항공으로 넘겨줄수있으면 이스탄불에서 출국/입국없이 공항에서 transfer가능할것같은데요..
표를 한번에 베오그라드에서 두장 줄거구요.
이게 전문 용어가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본문에 설명하신 상황이라면 안될듯 합니다.
이스탄불에서 도착장에서 입국심사 하시고 다시 출국 심사를 하셔야 할듯 하네요.
베오그라드에서 인천까지 한번에 바로 검색되는 비행기표는 없는가요?
요는 표를 따로 끊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끊되 경유를 포함해서 두장을 한 항공사에서 끊으면 대부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게 안되는 공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유럽의 커다란 허브 공항들은 가능할거에요.
같은 항공사 통해서 연결 항공편으로 구매 했다고 하더라도 공항 정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직접 알아보셔야 합니다.
글쓴이는 분리발권하였고 에어세르비아가 스카이팀 소속이 아니기에 무조건 이스탄불에서 입국심사받고 짐을 찾은뒤 다시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 및 수하물을 위탁하여야합니다
혹시 분리발권이 아니라면 (전체 여정에 대한 예약번호나 전자티켓 번호가 하나인 경우) 여정안내서나 전자티켓에 수하물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