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라이트라이드 360 클로그 하나 사볼까 싶은데
2017년 전후에 크룩스 라이트 라이드를 구입하고 정말 푹신하게 잘 신고 다니다가
올해 밑창이 뚫리면서(?) 사망했습니다.
발바닥에 닫는 부분이 쫀득하고 푹신하며, 밑창 아래 바닥을 지지하는 부분도 미끄럽지 않아서
여름에는 거의 신고 다녔거든요.
똑같은 색상을 다시 구입하려고 보니 제가 신었던 신발은 단종이 되고 업그레이드된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360' 클로그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색상으로 출시된 것 같은데
혹시 신으시는 분 있으시면 후기 좀 들어볼 수 있을까 싶어 글 적어봅니다.
구형 신형 다 신어 보시면 더 좋겠지만 360 클로그 신형만 신으시는 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볼 수 있을지요?
발바닥에 닿는 부분이 여전히 쫀득한지요?
사이즈는 자신의 발에 정사이즈로 신으시는지요? 예전꺼는 한치수 작게 신었는데도 널널했습니다.
밑창 바닥 - 땅에 닿는 부분은 폭신하고 안미끄러지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