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를 방에서 사용중인데
컴퓨터방을 제외한 다른 곳은 온도가 26도 정도인데 컴퓨터가 있는 곳은 29~30도 정도됩니다
(5950x + 3090사용중이고 600W정도 먹는 것 같네요)
써큘레이터가 도움이될것같아서 설치해봤는데 솔직히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혹시 본체만 거실로 옮겨두고 모니터선, usb허브선 정도만 길게 빼면 될것같은데..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거 말고 다른 최선이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울아들 방도 에어컨과 컴퓨터가 싸우지만 에어컨 승입니다
쿨링이라는게 pc의 열을 밖으로 배출해서 pc를 보호 하기 위함이니, 결국 pc가 시원해지려면
그 열기를 내가 감당해야 하는데.... 경험상 에어콘 이외에는 거의 해결책이 없더군요
저는 엄청 만족합니다.
모니터, USB선 연장해서 너무 길어지면 신호 문제도 생기구요.
거실에켜고 선풍기로 컴터방으로 보내면 좋습니다.
USB 허브 쓰고, 랜, USB, HDMI는 슬림 라인이 있습니다. 얇은 선은 슬림까지 안써도 괜찮구요.
손이 좀 가긴 하는데 엄청 쾌적해요. 전 계절 바뀔때마다 위치 옮기고 있어요. 추천.
참고로 디스플레이 선은 길어질수록 대역폭이 줄어드는지 너무 길게하면 4K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선은 4미터는 넘지 않게, DP보다는 HDMI로, 대역폭 여유있는 라인 사용 추천드려요. 윗분이 말씀해주신 USB도 대역폭 큰 작업 하시면 영향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모니터에서 나오는 열도 있다지만 저는 씨퓨와 그래픽카드의 열 비율이 커서 상당히 효과봤어요.
일이 커지지만요..